① 방문일시 :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를 조심해야 되지만 달림을 전혀 끊을 수는 없어
평소 자주 가던 개꿀에 전화를 드렸고 린으로 예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시간 맞춰 도착해 문을 두드리니 린이 맞아주네요.
30분이라 딴짓할 시간이 부족해, 바로 샤워를 하러 가봅니다.
린도 같이 들어와 씻겨주네요. 코로나 때문인지 손도 잘 씻겨줍니다.
다씻고 먼저 나와 침대에서 대기를 타니 린이 물기를 닦고 나와
제 위로 올라옵니다. 가벼운 키스부터 시작해 서서히 내려가며 애무를 해주네요.
저도 질수없어 69를 요청해 린의 탄탄한 엉덩이를 만지며 ㅂㅈ를 혀로 애무해줍니다.
슬슬 넣을 준비가 되었다 싶었는데 린이 알아서 장비를 끼우고 그대로 여상으로 들어옵니다.
여상에 이어 후배위, 정상위로 이어지는 박음 끝에 시원하게 발사ㅋㅋㅋㅋ
싸고 나니 딱 30분이 지나네요.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린과 인사를 하고 나와봅니다.
즐달하니 개운하네요. 다음에도 개꿀로 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