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3.2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HUSH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스텔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텔라 다시 만났네요
처음 만났을때 좋았어서 다시 찾아 갔어요
이번에도 노콘 옵션으로 만났구요
스텔라 하면역시 노콘아닙니까~~~ ㅋㅋㅋ
다시 두번째 방문하는데도 흥분되고 기대 되더군요
떡 치는건 좋은거니까 ㅋㅋ 문이 열리고 반가운 스텔라 보자마자
자지가 바로 서서 인사하고 물마시면서 바로 키스부터
시작해서 옷벗으면서 애무시작하고 씻지도 않고 시작 했네요
보빨부터 시작하고 신음소리 터지고 스텔라 서비스 패스하고 걍 바로 넣고 시작했어요
서서 뒤치기 하면서 파워로 밀어 붙이고 번쩍 들어서 쇼파에 내려 놓고는
바로 자지 꽂아 넣고 또 강강강 으로 시작한지 10분 지나서 바로 신호가 오네요
좁보 스텔라 바로 입에 갔다 넣고 입보지로 싸질렀네요 느낌 좋네요
꼭 연인들끼리 모텔방들어 가자마자 시작하듯이 급하게 한발 쏴~하고 샤워하러 갔어요
스텔라도 이런 전개를 첨 격은건지 어리둥절해 하면서 샤워 하러 가네요 ㅋㅋ
사실 저도 뭐가 급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간만에 급떡으로 한발 쏘고 나서 씻고 누웠네요
2샷으로 예약한게 다행이죠 ㅋㅋ
누워서 서로 만지고 비비고 장난치고 놀다가 스텔라 입보지 써비스 받으니 다시 기립하는군요
두번째는 천천히 즐기면서 서로 많이 놀았네요 투샷 마무리 하고 잠깐 쉬고 나왔어요
스텔라 좀 있다 간다니까 한번더 보러갈려고 합니다
이쁜얼굴에 적당한자연산 가슴에 보지가 참 이쁘게 생겨서 보빨을 안해줄수가 없는 스텔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