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
④ 지역 :수원시
⑤ 파트너 이름 : 이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서 매니저의 가슴은 C컵!! 정말 꼴릿한 촉감이였습니다!!
보통 손으로 만지면 그런 느낌이 드는데.!!
이서 매니저는 바로 올바디 서비스로..이런 촉감을..바로 제 온몸으로 느낄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였습니다!! 아~ 그 촉감은 아직도 제 등과 엉덩이와 손에서..그 느낌이..
떠나질 않네요..!! 정말 그립고 또 그리워지는 그런 촉감이였습니다!!
잊혀질래야 일혀질수 없었던 그런 촉감 너무나도 좋았구요..!!
이친구의 올바디 서비스는..정말..타의추종을 불허할정도로..정말 좋았던 서비스였습니다!!
물론 추가 옵션이라서 옵션 추가해서 보았지만.!! 정말 가성비 짱인..그런 서비스였습니다!!
음...탱탱? 탱글탱글한..이서 매니저의 몸이 제 몸이 닿이는 그런 서비스라..아~ 그 느낌..
정말 어떻게..세종대왕이 만들어준 언어로 표현이 되질 않는 그런 촉감과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또..이친구 시크한 그런 매력이 있는 친구네요...!!
얼굴만 시키하지..성격과 마인드는..정말 착하디 착한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와꾸 좋은..얼굴만 시크한 매력을 가진 서비스 마인드 최고인 이서 매니저.!!
이름까지 완벽하다 싶을 정도로 딱 멋진 친구였습니다!!
쪼임도 좋고..반응도 좋고해서..더욱더 좋았구요...
아~ 정말 그 가슴의 촉감은...탱글탱글한 도토리 묵같은 느낌이랄까요..?? 정말 탱탱한 큰 젖가슴이..
아직도 자꾸만 생각나네요...ㅋㅋㅋ
또 가서 만지고 느껴보고 싶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