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짜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소유
⑥ 경험담(후기내용) :소유복귀날만 기다렸습니다 어제복귀하는동시에 방문했고 조금 오래기다렸다가 만나기는했지만 그대로 기다린보람 제대로느끼고 예전그대로입니다
첫만남에 너무좋은나머지 연락처도 살짝물어보고 연락도 그동안 간간히 하면서지냈습니다 항상 언제오냐고 물어보고 오는상황 실시간으로 저한테
가고있다고 사진도보내주고 부푼마음 가득 부여잡고 사장님한테연락하고 첫타임으로 바로끊었습니다 돈이많이없기에 항상 기본코스로만만나기는했지만 그래도 계속연락받아주고 딱만나서 첫마디가 영어로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말을합니다 정말좋았습니다 한국어 공부를하고온건지 저번보다 알아듣는말이 많아졌습니다 밝고 명쾌하고 귀여운목소리로 안녕 이라고하는데 기다렸던마음 사르르 녹여주는듯한 느낌 ..
그동안어떻게지냈는지 어디서 뭐하며 지냈는지 잘되지않는영어로 번역기와함께 많은얘기나누고 관계한거보다 얘기나눈 시간이 많은 그런시간이었네요 이번에 와서 정말좋지만 이번에는 어디안가고 오래있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장님한테도 이번에는 오래있게해달라고 부탁을드렸습니다ㅜㅜ
보고싶은마음 가득안고 만났던 .. 황홀히 혼을 쏙 빼버리는 그런서비스 여전합니다 마인드와 서비스만을 보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