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복숭아
④ 지역명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미나
⑥ 업소 경험담 :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주고받고 하다보니 마침 마음에 들던 여자사람동생이 이날따라
더 앵기고 애교부리길래 마음이 싱숭생숭 하더군요
마음같아선 꼬시고 싶었으나 괜히 어색해질까봐
깨끗이 마음을 접고 그냥들어가기 아쉬워서 실장님께 전화를 돌립니다 띠리리리~ 또르르릉~
예전부터 가야지가야지 한번 봐야지 했던 미나 매니저.. 망설임 없이 예약 합니다
바로 택시를타고 슝~ 넘어갔습니다
역시 기대이상의 기럭지와 벗기도전부터 느낌이오는 알아볼수있는 탱글탱글한 자연산 슴가가 아주 몸매랑 완벽하게 어루어져서
어울러집니다 허허 죽이네요 직접 눈으로보면 입떡벌입니다
여튼 잡다한건 얘기는 패스하고 함께 씻고 미나 의 살결을 어루만져봅니다....미치겠더군요
미나 의 몸을 스킨쉽을 하다가 비제이 받는데....참지못하고 덥쳤습니다
5분도 안되서 찍 하고 평소보다 많은양을 뱉어내고 끝이났습니다
오래버티지못해서 아쉬웠으나 꼭 재접해야지 마음을 먹고 옆에 누워있다가 나왔습니다
추천드리고싶습니다~~~별 10개중에 9.9개 줘도 안아깝습니다
미나는... 슬렌더 좋아하는분들은 필수로 봐야될 지나치면안될
그런 유니크한 매니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