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원 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포승
⑤ 파트너 이름 : 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쉬는날이다 보니 퀸이 생각나 전화를 하였습니다.
운좋게 예약이 바로되서 차타고 포승으로 출발~~~
문자로 배정받고 문앞에 도착해 노크를 합니다...
역시나 웃는 미소로 반갑게 맞아 주네요^^;;
참고로 퀸은 실물이 200% 더 이쁩니다. 후 보자마자 심장이 덜컹 하네요ㅎ
처음 만났을때 퀸의 말 한마디가 떠오르네요 '나 섹스도 잘해~~'
네 잘합니다 그리고 애무부터 운동, 사정까지 그녀는 끝까지 아이컨택
해줍니다. 하 이쁜얼굴로 느끼는 표정 지으며 바라봐주는데 미칩니다...
거기다 피스톤질 할때마다 조여오는 그녀의 속살;;; 타고난 명기입니다ㅋ
이정돈데 어떻게 되냐구요? 네 당연 빨리 쌌습니다 -.-;; 현탐 오지게 옴ㅋ
진심 한동안은 퀸만 볼거 같네요ㅎ 마인드도 좋고 애교도 장난아니고ㅋ
한달에 쉬는 날이 별로 없지만 쉬는날은 무조건 퀸만 보렵니다^^;;
개인적인 평가
1.외모 : S++ (웬만한 연예인 뺨다구 후려칠 외모)
2.몸매 : A (관리 진짜 잘했음. 하지만 슴가는 의느님의 손길이^^;;)
3.성격 : B~S (매너있는 사람한텐 정말 잘해줌. 좀 무례하게 대하면 완전 차가움... 마치 하늘과 땅차이? 잘해주면 천국을 맛보실겁니다 흐흐)
4.서비스 : B~S (진짜 매너있게 대하는거랑 반대인거랑 차이가 심함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