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레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과 몇년전 이였나요..레미씨.!!
아~ 수원에 있을때 정말 제 짬지가 달아 없어질정도까지 봤었던 레미씨.!!!
순간 사리지더니..다른곳에 한참 있다가.!! 다시 수원으로 돌아온 레미씨.!!
아~ 정말 좋았습니다!! 레미씨...수원에서 다시 볼수 있게 되어서..어찌나 좋던지.!!
레미는...아마 아실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마인드 정말 최고의..서비스도 최고.!!
몸매 말하는거...애인모드.!! 그냥 뭐하나 빠짐이 없는 그런 레미씨.!!!
내상없는 그런 레미씨..내상을 치유해주는 레미씨..!!!
워낙 적극적인데에다가..성격도 좋고...이곳저것에서..어떤 자세든 잘 해주시는 레미씨.!!
그냥..레미는 봐야될 그런 여자 입니다!! 못보면 정말 후회하는 매니저..ㅋㅋ
진짜 말이 필요없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그런 매니저 입니다!!
애인모드도 워낙에 좋고...!! 진짜 같이 있는 시간동안..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 해주는레미...
쇼파위에서 하는 떡은..정말 섹시하게 느껴집니다!!! 장난 아니게 잘하는 매니저네요....!!
레미씨 수원에 있는동안..정말 계속해서 볼 생각입니다!! ㅋㅋ 레미짱입니다!!
긴말이 필요없어서 여기까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