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오빠야
④ 지역 : 시흥시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달림신이 왔습니다
사이트 보면서 오빠야 뭔가있어보여 일단 클릭하고 프로필 보다가
지민 괜찮아보여 예약이 가능한지 실장님에게 문의드렸는데 이것저것 귀찮게 말을 많이해도 친절한 답변이 최고였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고민은 안하고 지민 예약한뒤 바로 갔습니다
늦지않게 도착을 한다음
지민이가 보자마자 웃어주면서 인사를 가볍게해주고
첫인상은 어린나이에 색기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생각한 이상보다 더 맘에들은 와꾸여서
침대에 누워서 개운함을 만끽하고있는데
지민이가 먼저 공격이 갑작스럽게 들어와서
놀랐습니다
공격력이 상당히 강했습니다
애무가 간단했는데 불구하가고 똘똘이가 터질뻔했네요
스킬도 상당했습니다 더이상 안되겠다는걸 느끼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
화끈하게 달렷더니 얼마 못가고 터져버렸는데 이제와서 말하지만
너무 흥분을 빨리하고 뻘라한탓에 터진거같았지만 그만큼 지민이는 정말 강추였네요
처음 가본업장이였는데 정말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