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역시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어린 영계가 땡기네요.
길거리 가다 보면 어린애들이 화장 진하게 하고
노출하고 다니는걸 보면
말세다. 말세....생각이 들다가도
아~ 먹고싶다. 박고싶다.
이런식으로 생각이 바뀌어 버리네요.
얼마나보짓살이 맛있을까... 상상만 하다가
어제 꽃집 영계녀 이슬이 보고 왔네요.
혼자 하는것도 지겹네요 ㅠ.ㅠ
근데 자주 가기에는 돈의 압박이 너무 쎄요.
요즘 경기도 안좋아서 용돈은 점점 줄어드는데 ㅠ.ㅠ
이슬이 키는 166정도에 모델같은 핏입니다.
가슴은 굉장히이쁜 그런가슴 만지고싶고 빨고싶은^^
뭐. 이정도 몸매면 감지덕지죠
애무는 스탠다드입니다
꼼꼼하게 본인 스타일에 맞게 잘 해줍니다.
키스도 받아주고요
저 역시 뒤질세라 밑 소중이도 빨고 가슴도 빨고
나름 연륜으로 익힌 애무스킬로 이슬이를 흥분시켰죠.
아니나 다를까 소중이에 애액이 흥건합니다
바로 삽입을 하는데 역시 어린게 좋네요.
쪼임이 좋습니다.
이래서 영계영계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여유만 있으면 자주 가고 싶네요 ㅠ.ㅠ
이상 후기 마칠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