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저녁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 동안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네요
혜리를 본 이후로 정말 잊혀지질 않아서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출근부에 올라 온 순간 고민도 안하고 바로 2 타임 예약을 했네요
어느새 지명이 되어버린 혜리!!
일단 때타지 않고 정말 갓 대학생마냥 풋풋해서 정말 빠져버렸네요
보자마자 문앞에서 해맑게 웃어주는 혜리를 보고 와락 끌어안고 바로 뽀뽀세례를 날려줬습니다
역시나 오빠~ 오빠!! 하는데 정말 귀여워 죽는줄 알았네요
일주일에 단 두번 밖에 볼수 없는 혜리는요
이제 막 입학한 대학생 느낌의 풋풋함과 거기에다 청순, 귀염, 섹시 까지!!
제가 대학생때 이런 언니들과 한번쯤 만나보고 싶다!!
인기좀 끌것 같은 잘빠진 슬림한 몸매에 한번쯤 만나보고 싶은 그런 이쁜 얼굴이네요
프로필 실사와 내용이 딱 일치하는
162cm 키에 몸무게는 43 ~ 44kg 슴가는 B컵
일단 완전히 잘빠진 몸매!!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폭풍 수다 삼매경에 빠졌네요!!
사실은 폭풍 수다를 떨기전에 잽싸게 샤워 부터 하고 알몸으로 소파에서
여상위로 올려놓고 수다를 떨었습니다 ㅋㅋ
얘기하면서 물고 빨고, 서로 장난치고
슬림한 몸매와 이쁜 가슴을 만지고 중간중간 므흣!!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 혜리를 들쳐 안고 침대로 바로 직행했네요
혜리 가벼워요 왠지 들고서 연애를 해도 될것 같네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혜리의 쪼임이 엄청 좋다는 ㅋㅋ
혜리 본인이 소중이를 조였다 풀어줬다 하는 그 갭 차이가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소중이를 풀어줬을때는 맘놓고 제가 운동을 할수 있는데
갑자기 힘을 꽉 주면 그냥 못버티고 끝나 버릴수가 있습니다!!
혜리와 찐한 키스부터 이쁜 가슴을 애무해주고,
숲이 아닌 사막같이 아무것도 없는 소중이를 애무하면
마치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처럼 샘물이 흘러 내리는데
그 맛 또한 갈증을 해소 하기에 정말 꿀 맛 입니다!!
일주일 만에 보는거라 오늘은 ㄴㅋ 옵션을 해서 정말 생생하게 혜리의 쪼임을 느끼고
혜리 배 에다 가득 싸고 왔네요!!
배꼽으로 쏘~~옥 들어간건 내 실수 ㅋㅋ 서로 깔깔 웃었네요!!
내일 또 오겠다고 약속하고 정말 기쁜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