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T팬티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재경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림각이 와서 앞뒤 안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곳은 그동안 계속 눈여겨본 티팬티!
합리적인 가격대와 여러 옵션이 있고 컨셉이 확실해서 여기로 결정했습니다


조금 연락 닿기가 어려웠지만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해주셔서 맘이 놓이더군요! 그리고 사진들이 타업소처럼 프로필 사진을 인터넷 펌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해놓으신게 아니라 다 업소에서 직접 찍은 사진이라서 더더욱 신용이 갔습니다.
출근부가 주-야 로 적혀있는데 주간 야간 출근부가 따로 올라오더라구요. 이용하시는 분은 시간대에 맞춰서 잘 확인하고 진행하시면 될듯 합니다ㅎ
제가 약간 지루쪽이기도 하고 와꾸족이기도 하고 해서 처음부터 고페이로 찔러보았네요. +4 이상에서 보다가 그냥 제일 밑부터 물어보았습니다
티팬티에는 +6이 가장 고페이인데, 두분이 여기 포지션을 잡고 있습니다.
그 중 제가 만나게 된것은 재경씨.

실장님과의 비밀스러운 연락을 통해 재경씨와 접선했습니다.ㅎㅎ
업장은 생각보단 넓은 편이었습니다. 뭐 그게 중요한가요. 재경이가 절 보고 웃고 있는데.
음 일단 와꾸는 합격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10점 만점에 8점?
어중간한 +3 분들은 5점 +4도 가끔 7점 정도 라고 생각하는데
성격이 좋더라구요. 처음봐도 적당히 살갑게 얘기했습니다. 편하게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20분도 넘게 훅 가더라구요. 나중에 얘기하겠지만 마인드는 10점 만점에 9.5점!!
그리고 몸매가... 업장이 좀 추워서 재경이가 담요를 덮고있고 히터를 틀어놨는데도 저도 춥더라구요. 실장님 이거 보시면 출근전에 보일러 좀...ㅠㅠㅋ
여하간 몸매가 교복이 꽉끼더라구요. 일단 미드가 레알 꽉찬 D컵입니다 ㄷㄷ
제가 만나본 분들중 가장 큰듯? 천연으로요. 엎드리면서 다가올때 눈 튀어나올 뻔했네요ㅋㅋ 야동 한편 찍는줄? 천연이라서 그런지 정자세로 누우면 샥 몸에 붙고 가만히 있으면 살짝 쳐지는 느낌도 있지만 그게 진짜 가슴이겠죠. 크...
그래서 골반이나 허벅지나 가기전에 보고 싶었던 티팬티나 다 제대로 못봤어요. 거사를 치룬 뒤에야 눈에 들어오더라구요ㅋ 진짜 홀려서 봤나보네요.
20여분간 미리 준비한 음료 마시면서 수다떨다가 재경이가 먼저 시간체크해주고 씻고 오라고 하더군요. 즉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ㅎ
공들여서 씻고 나오니 재경이가 옷을 벗고 있더라구요...씻고 온다는데 나도 씻으러 다시 들어가고 싶었네요ㅎ
누워서 잠시 뒤에 춥다면서 저한테 종종 뛰어와서 응? 옆에 같이 누워서 엥깁니다... 맨날 바로 서비스 받다가 이러니까 되게 살갑네요.
안아주면서 서로 체온으로 몸을 녹이니까 좋더라구요... 업소 놀러온게 아니라 진짜 만나러 온것 같은게 딱 취향이었습니다.
잠깐 안겨있다가 일으켜서 제 몸 만져주면서 살짝 물어봅니다.
오빤 성감대가 어디야?
와.. 이런 질문 처음듣네요. 거기서 또 뻑이 갑니다. 근데 잘 모르겠어서 잘 모르겠다고 하니 웃으면서 역시 여기지? 이러면서 제 소중이를 살짝 만져주네요
그리고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근데 이런 중간중간에 재경이 가슴이...크 진짜 좋더라구요. 부드러운게....아 살짝 처지는 감은 있어요. 넘 커서. 이런거 거슬리는 분은 패스해야할듯
그리고 BJ 실력도 수준급입니다. 간만에 제대로 풀발했네요
제가 좀 작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정도면 큰거라고 하면서 말해주는데 그런 작은 부분에서도 배려가 있더라구요. 서비스로 말해주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말하는게 느껴지니 또 점수 팍팍!
제가 평소엔 하다가 자리를 바꾼다던지 하거나 조금 거슬리는게 있으면 바로 죽거든요? 이날은 정말 젊어진 기분으로 처음부타 끝까지 위기를 넘겨가며 유지되더군요...크
BJ가 끝나면 보통 여성 상위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재경이는 자연스럽게 정상위로 움직였습니다. 그렇게 누운 재경이를 보니 그냥 바로 넣기보단 그 몸을 음미해보고 싶더라구요. 전 역립은 잘 안하는데 이날은 해봤네요.. 살짝살짝 움찔거리며 받아주는데 신음소리가 자연스럽습니다. 여친 만나는 기분이네요. 넣기 좋으라고 활짝 벌린 그곳에 제 소중이를 넣었습니다. 바로 찔러넣지 않고 정말 여친이랑 하듯 살짝 움직여가면서 들어갔는데 재경이 안은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있어도 좁고 젖어있더라구요 너무 좋았습니다. 지루인데도 바로 위기가 올 것 같아서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완급조절을 했네요. 크.. 오랜만입니다 이런거
그렇게 정상위를 하다가 이 가슴이 제 위에서 흔들리는 걸 보고 싶지 않습니까? 그래서 재경이한테 올라가보라고 하고 누웠습니다
여성상위도 잘하더라구요. 중간에 빠지는 경우도 없이 하는데 햐...역시 가슴가슴이 짱이네요. 혹시 파이즈리 해본적이 있냐고 하니 없다면서 오빠가 가르쳐줘? 하는데 또 심쿵. 오늘은 말고 다음에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어휴 가르쳐줘야죠 이런건
그렇게 위로 하고 있는데 재경이가 먼저 오빠 뒤로 할까? 하고 먼저 얘기합니다. 적극적인 처자 콜! 바로 자세 바꾸고 뒤로 합니다.
흔들리는 가슴을 느껴보고 싶어서 손을 내미니 느낌이 완전 다르더군요 후아... 그렇게 서로 느끼다가 누우라고 하고 정상위로 돌아왔습니다.
조금 격렬하게 움직이니 바로... 싸버렸네요. 시원하게 싸버리고 그대로 포개져서 잠깐 넣은상태로 안고 있었네요. 어떤 분은 싼거 느끼면 바로 빼버리고 씻으러 가는 언니도 있는데 이런 마인드도 정말...좋네요ㅎㅎ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잠시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니면 처음으로 제대로 달리고 나온 기분이 들더라구요. 어중간하게 달려서 내상입거나 돌아가는 길에 돈이 아까운적이 있었는데
정말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 쓴 뒤에도 지금 후기 안올리고 독점하고 싶은 기분이네요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