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31일 화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파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파이 접견했구요.
170정도 되어보이는 슬림한 바디라인의 파이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아주 세련된 이미지라서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예쁘단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걘적으로는 최고의 타이녀인듯..ㅎㅎㅎ
왠지 오늘 제대로 갈것같다....란 희망이 보였네요.ㅋㅋ
한국말은 잘 안되니 영어로....
일찍 발쏴할까봐 너무나도 걱정이 될만큼 짜릿한 서비스였습니다.
역립에도 화끈하게 활어반응보이고 꼼꼼하게 온몸을 입으로 혀로 애무해주네요.
신음소리도 인위적이지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덕분에 좀더 버티지못한것이 한이긴하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와꾸에 극강의 서비스까지 장착한 파이...
꼭 재방해야하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