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3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 부터 구수한 보리라니.. 이런 구수한 이름이 휴게텔계에 있었단 말인가....
전원일기 이후로 못들어본 고향의 스멜이 물씬 풍긴다...
어차피 서비스파는 얼굴 따위 신경쓰지 않는다.. 그저 이 매니저가 나의 변태스러움을
어디까지 받아줄 수 있는가. 만이 중요할 뿐...
나는 오늘도 마인드파를 찾아 전국을 헤매인다..
그러다 발견한 풀옵션... 풀옵션이라니.... 내 자동차도 자동차 회사의 옵션 장난질로
적당한 옵션을 선택하였거늘, 업계 풀옵션이라니.. 풀옵션의 서비스는 대체
어떠한가 궁금하여 수줍게(?) 예약을 해본다.....
'실땽늼~~ 보리매니저 G코스 노콘추가 해서 만원 할인 콜!?!'
크흠.. 할인의 성공여부는 추후에 밝히도록 하겠다...
(지나친 애교가 역효과가 된 것 같다...)
우여곡절 끝에 보리 매니저가 있는 방으로 뚜벅뚜벅..
내 발걸음은 뚜벅뚜벅 내 심장은 도키도키
너를 향한 내 마음은 무한샷 Yo....컴언
(아무튼 무사히 방으로 향했다는 내용)
문을 열자 보리, 그녀가 나를 반긴다.
싱크는 사진과 비교해 나쁘지 않다. 나이도 어린것 같고 우선 합격을 외친다.
친절한 그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샤워실로 향한다.
내가 노콘+무한샷 코스를 고집하는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샤워 하면서 바로 꽂아버리는 즐거움 때문이다.
함께 샤워를 하며 정성스럽게 닦아주는 그녀의 손길을 느끼는 찰나,
갑자기 가글을 입에 물더니 나의 쥬니어를 사정없이 빨아버린다.
오옷..그렇다면....쥬니어 소독도 완료 되었겠다.. 꽂아버렷.....!!
보통 샤워실에서 하려고 하면 싫어하는 매니저가 다수 이지만,
웃음이 가득한 보리 매니저는 내 손길을 거부하지 않고 잘 따라와준다...넌 합격이야..
샤워실 속 거울에 그녀를 밀쳐놓고 뒤치기로 강하게 촥촥촥촥촥촥촥!!!!!촥촥!! 촤촤촤촥!!
거울속으로 보이는 찡그린 얼굴이... 나의 변태스러움을 더욱 자극한다...
가...가버렷...!!!!!...
만족스러운 원샷이었다...
나도 모르게 흥분 해서 샤워실에서 30분을 소비하였군..
샤워실을 나와서 침대로 향한다...
침대에 누워서 그녀의 정성어린 애무 서비스를 받는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서비스는 좀 약하다..하지만 마인드는 최고인듯하다..
항상 웃음이 가득한 그녀.. 힘든 내색없이 온몸 구석구석..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가 원하는 부분은 더해달라고 하면 스톱 할 때 까지 계속 해준다..
구석구석 애무를 받다가 나의 쥬니어를 열심히 빨아대는 그녀의 모습에 참지 못하고..
꼬....꽂아버렷...!!!
샤워실과 다르게 침대에서도 열정적인 그녀를 느껴본다..
특히나 위에서 박아대는 그녀가 가장 매력적이다.. 어찌나 열심히 위에서 흔들던지...
나의 쥬니어가 뽑혀나가는 줄 알았...
아..안돼...가...가버렷...!!
그 후로도 그녀와 자세를 바꾸며 여러번 사정 했지만
단 한번도 싫은 내색 없이 웃는 얼굴로 받아주었다...
문을 나서며, 오랜시간 나와 합을 맞춰주어 고마운 마음에 그녀에게 팁을 아낌없이 투척한다. (만원...!!)
이 매니저의 가장 큰 장점은 단 한번의 찡그림 없이, 항상 웃는 얼굴.
열심히 하려고 하는 긍정 마인드.
이 두가지면 이 매니저를 다시 찾을 이유로
충분하지 않을가 싶다.
오늘도 매우만족!!! 을 외치며 고독하게 문을 나선다.......
(마누라 전화와서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