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NF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틀맨 야간 엄청 괜찮은 NF가 입성했단 소식듣고 바로달려갑니다
서둘러 계산하고 씻고나오니 실장님 오셔서 준비중이니 커피한잔하고 가자하십니다
그러면서 얼굴도 청순하고 귀여운면도있고 밝은성격에 업계초짜라하시며
잘보고 오라하시네요
안내받아 들어간방에는 아담하고 슬림한 솜이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개인적으로 슬림을 좋아해 그점이 제일 맘에 들었고 실장님 말씀대로 청순한 얼굴에
웃는모습을 보니 제 기분이 더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침대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 나눠보니 마인드도 좋은듯하고 샤워실로 이동해 간단히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벗은 솜이언니의 알몸을 보니 와 장난없네요
165 키에 몸매가 쫌 안좋아도 만족했을텐데 군살없는 몸매에 든든한 슴가까지
오늘 복권당첨된것마냥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중요부위와 양치만 황급하게 하고 바로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솜이의 손길을기다려봅니다
업계초짜인지라 서비스는 별로 안좋겠지하며 큰 기대는 안했는데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엄청 열심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네요
열심히 하는 솜이를 눕혀놓고 이번에는 제가 한번 들어가봅니다
말랑한 B컵슴가를 시작으로 밑으로 밑으로 쭉쭉 내려가다보니 솜이 몸을 베베꼬으며
가만있지를 못하며 신음 연발하는데 마치 AV에서만보던 로리물이 생각나네요
극도의 흥분감을 못이기고 서둘러 무기장착하고 넣어봅니다
아담한 솜이의 구멍에 넣자마자 그 엄청난쪼임.. 정말 타고난 쪼임인듯하네요
몇번 움직이지도 못했는데 엄청난 쪼임과 로리삘의 언니를 범한다 생각하니
그냥 자동발사했네요 개인적으로 솜이가 교복입고있었으면 넣기도 전에 발사했을듯 합니다
솜이 정말 제스타일이네요 당분간은 솜이만 보는걸로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