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도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적당한 외모에 스타일이 좋으며 애교도 참 많네요.
키는 168정도이며 구리빛 피부와 군살없는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극적인 서비스로 저의 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어 주네요.
도도는 얼굴도 괜찮지만 올탈 상태의 몸매가 너무나 보기 좋았고
침대에서 들어오는 애무서비스는 물다이서비스 못지 않게
온몸에 짜릿함과 자극을 주네요.
도도의 혀가 제 몸위로 지나가는 순간에는
자동으로 몸이 움찔움찔 하게 되네요.
그리고 연애 하기전 들어오는 사까시는 부드럽고 강력한게
존슨이 터질거같다 싶을 정도로 꼴리게 만들고
연애할때의 적극적인 섹반응은 저를 만족 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후끈한 연애가 끝나고 좋았는지 진한 포옹을 해주네요.
도도는 무언가 독특하면서도 재미있고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꽤 높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