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친구놈들이랑 당구 신나게 치다가
뭔가 술 한잔 하기엔 담날이 힘들어서 애매하고
그렇다고 그냥 헤어지기도 아쉽고 그렇더라구요…ㅎ
그래서 간만에 다들 방 보러 가기로 결정하고 저희 집 근처에 있는 칵테일로 갔습니다…ㅎ
저희 집 근처라 편하고 아가씨들도 좋고 실장님도 친절해서 제가 가자고 했죠~ㅋㅋㅋ
스텝분들도 더 반갑게 인사하시는 것 같고 그렇더라구요…ㅎ
암튼 다들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받았습니다…
각자 취향들을 말하며 하나 둘 초이스가 이뤄지고
저도 스타일 미팅을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귀엽고 애교있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부탁드렸더니 꼼꼼하게 이것저것 물으시고는 소다 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ㅎ
인기가 많은 귀요미 스타일이라더군요…ㅎ
바로 초이스 하고 계산한 뒤에 대기시간을 안내 받았습니다…
다들 대기가 조금 있어서 일단 백반을 부탁드려서 맛있게 먹고
다들 씻고 나오니 고맙게도 쉴 수 있는 객실을 내어주셔서
다들 누워서 편하게 대기할 수 있었습니다…ㅎ
그렇게 기다리다가 차례가 되어서 하나씩 스텝분의 안내로 방을 보러가고
저도 곧 차례가 됐는지 스텝분께서 소다의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ㅎ
문이 열리니 크지 않은 키에 아담한 체구의 소다가 반갑게 웃으며 인사를 합니다…
눈이 크고 반달눈에 웃는 상이어서 보기만해도 절로 기분 좋아지는 외모네요…
거기에 귀여움을 더해주는 애교가 챠밍포인트입니다…ㅎ
실장님의 추천이 저에게 제대로 꽂혔네요…ㅎ
저도 웃으며 반갑게 인사를 한 뒤 침대에 걸터앉아서 담배 한대 피우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편안하면서 제가 말하는 주제에 잘 맞춰 대화를 하는 모습이 아주 맘에 드네요…
거기에 애교있는 목소리가 덧입혀지니 귀여움이 한층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ㅎ
즐겁고 유쾌하게 대화를 마무리하고 샤워하자며 소다가 먼저 옷을 벗습니다…
크지 않은 아담한 체구에 슬림한 체형이 보기 좋으네요…
그러면서도 나름 볼륨감 있는 가슴에 허리라인이나 힙도 제법 굴곡있습니다…ㅎ
저도 얼른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이제 좀 친해졌다고 느꼈는지 소다가 제 옆에 찰싹 붙어서 부드럽게 샤워섭스를 해주네요…ㅎ
소다의 부드러운 손길에 제 똘똘이도 기립하기 시작했네요…ㅎ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바로 침대로 갔습니다…ㅎ
소다가 침대로 올라와서 제 옆에 눕더니 진하게 키스를 하기 시작합니다…
콧소리를 내며 신음을 섞은 묘한 소리와 함께 키스를 하며 분위기를 끈적하게 만들고
입술을 몸쪽으로 옮겨서 천천히 제 몸 곳곳을 공략하기 시작합니다…
아주 대단히 화끈한 섭스는 아니지만 소다의 아담슬림한 와꾸와 귀여운 외모에
애교섞인 소리가 섞이니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엄청 흥분되더군요…
뭔가 되게 일본 야동스러운 그런 모습이었습니다…ㅎㅎ
짜릿한 자극이 이어지자 제 똘똘이도 그새 풀발되어서 계속 꿈틀거리고
아래로 내려가면서 야무지게도 섭스하던 소다가
풀발된 제 똘돌이를 손으로 어루만지면서 BJ를 하기 시작합니다…
화끈한 상하운동에 끈적한 눈빛과 찰진 흡입력이 더해져서 한껏 질펀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질펀한 분위기 만큼이나 아찔한 자극에 제 몸도 절로 질펀하게 움직여지더라구요…ㅎ
한참 BJ를 하던 소다가 다시 올라와 진하게 키스를 해옵니다…
그런 소다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봉긋한 가슴에 손을 얹으며 키스로 시작한 역립은
가슴으로 입을 옮기며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ㅎ
입을 옮겨가자 소다가 입이 닿는곳마다 매혹적인 움직임으로 신음을 토해내고
복부며 허벅지며 나름 알찬 구성(?)으로 공략을 하다보니
소다의 신음소리도 점점 짙어지고 몸짓도 점점 농염해져갑니다…
그렇게 내려가다 결국 소다의 소중이를 마주하게 되고
바로 입으로 소중이를 공략하니 찰지게도 신음을 쏟아내며 몸을 파르르 떨어오네요…
그 모습이 너무나 흥분되어서 한참 소중이를 열심히 공략했습니다…
그러니 금방 물이 차오르면서 제 똘똘이와 합체할 준비를 마쳤네요…ㅎ
망설일거 있나요 바로 콘착하고 정상위로 합체를 시도해봅니다…
아담한 체구만큼이나 좁은 소중이 속이 아찔하게 조이면서도 찰지게 밀착해옵니다…
타이트한 조임에 흥분감은 이미 철철 넘쳐흐르고
끝까지 집어넣은 뒤 잠시 소다와 눈을 맞추고 바로 허리를 움직여 펌핑을 시작합니다…
소다도 격하게 숨을 내쉬며 허리를 움직이고 손을 뻗어 애무하며 호응해오고
그 호응에 맞춰 알피엠도 점점 높여가봅니다…
소다의 손짓과 몸짓이 점점 이성을 잃은듯 헤매이고
방안은 어느덧 격정적인 몸짓의 체위변화와 짐승 같은 교성으로 가득찹니다…
한참을 그렇게 열정적으로 펌핑하다보니 금세 땀이 맺히면서 마무리 신호가 느껴지고
다시 정상위로 바꿔 소다와 진하게 키스하면서 허리를 움직여서
소중이 속 깊이 올챙이들을 시원하게 뿜어내봅니다…ㅎ
연애가 마무리 되고도 콜이 울릴때까지 제 옆에 딱 붙어서 떨어질 줄 모르고
계속 재잘거리며 생글생글 웃는 소다가 정말 귀엽더군요…ㅎ
그렇게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다가 아쉬운 콜이 울리고
샤워한 뒤에 가벼운 포옹으로 인사하고 방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