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에 오픈한 몽한을 다녀왔습니다...
시설이 얼망나된 가게라서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화사합니다.
티안에 샤워장이있어 션하게 씻고나니 루루가 노크하고
활작 웃으며 들어옵니다 .

☆마사지☆
루루랑 만나면 맛사지 받을 시간이 없습니다.
서비스 받다보면 항상 시간이 부족하지요..ㅋㅋㅋㅋ
☆~~ 격정적으로 흔들리는 루루 젖가슴 ~~ ☆

양손에 한가득 짐을 가지고 다시 들어옵니다.
종이컵을 비롯하여서비스에 사용할 물건들입니다...
검은색 원피스를 훌훌 벗어던지고 올라옵니다.
의사 선생님의 따듯한 보살핌에 동그라하니 오똑 선
D컵 가슴이 눈에 확 들어 오지요..
원래는 만나자마자 주뎅이를 주~~욱 내밀고 혓바닥을세워
찐득한 키스를 하였는데 코로나의 영향인지 입은 지퍼로 쫙~~닫았네요.
앞으로 누운 자세에서 등판에 소독젤을 오일 바르듯이 쫘~~~악
쫘~~~악 발라줍니다..
이어 종이컵의 따듯한 물을 입에 머금고 부황뜨듯이 허리춤부터
쭈~~욱 .....쪼ㅜ~~~~욱 빨아땡기며 등판 전체를 애무하며 달랑거리는
두 젖가슴으로 아주 하드하고 리드미컬하게 젖바디를 타 줍니다.
밧데루 자세에서 떵까시는 예리함의 극에 달하지요~~~
아혀~~~효~~~미치고 죽습니다...
앞으로 턴~~~
앞쪽도 소독젤을 쫘~~악 바른다음 입부황으로 훌터주다가
BJ를 이어줍니다....
루루의 BJ는 아주 맛깔나게 후루룩 ~후루룩~거리며
빨아 먹지요...
어떨때는 목 깊이 넣어주어 목까시의 진수도 맛 보여주고요..
참 남자를 잘아는 30대 미시녀 루루는 보물입니다..
어찌 남자들이 좋아하는 포지션을 콕! 콕! 쪽집게처럼 찝어서
애무해주니 말입니다...

더이상 참기 힘들어 루루를 눕힙니다....
두 다리를 살포시 벌린다음 두 다리의 발목부터 할타주며 올라갑니다.
격해지는 루루의 몸짖을 보며 다시 오른쪽 다리를 훌터주며 오르다가
목덜미에 살포시 도장하나 찍고 가슴을 두손으로 감사 안아주면서
젖꼭지를 부드럽게 비틀어주니
아~~흑.......아~~흑........
루루 지가 더 힘든지 양손으로 젖꼭지를 사정없이 비틀어 댑니다.
이럴땐 약도 없습니다..
최대한 빠른시간에 불을 꺼줘야 됩니다...ㅋㅋ
두 다리를 벌리고 꽃잎을 살살 할타주다가 클리를 톡톡 팅겨주니 벌렁거리며
축~~~축해지는 루루의 조개구멍~~
루루의 사타구니에 젤을 조금 바르고 남상 하비욧으로 집입해 봅니다.
격하게 하비욧을 펌핑하는데 덜렁덜렁 거리는 루루의 젖탱이를
제 손을 잡아다가 꽉~~~악 눌러줍니다..
탐스런 루루의 두 젖탱이를 꾸욱 잡고 하드 펌핑으로 시원하게
배꼽쏴로 대차게 마무리 했습니다.

☆ 총 평 ☆
루루는 하드합니다...
루루는 엄청 하드합니다....
루루는 써비스에 따라올 관리사가 없을정도로
잘 합니다.....
써비스의 향연을 맛보고 싶으신분은 구월동 몽한에서
루루를 찾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