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선릉 타이마사지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가 받고싶어서 저두 평점좋은 타이마사지 에 다녀왔습니다.
만난 관리사는 20대중반쯤되는 미소가 아름다우신 제니 매니저 었는데
생긴게 너무 여리여리해서 마사지 잘할까 살짝 의문이 들긴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마사지
받아온 견험자로써 결코 외모로 실력을 판단해서는 안된단 생각도 가지고있고 또
마사지를 자주받아봐서 관리사 손길보면 마사지를 잘하는지 못하는지 어느정도는 알수있는지라..
일단 지그시 눈을 감고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껴보기로 합니다...근데..
이분은 정말 진짭니다...손이 몸에서 떨어질세가 없네요...
힘을 주어서 아프게 마사지한것도 아닌데 시원하고 좋네요..
원하는 분위말씀드리면 집중적으로 케어까지 해주시고...
뭉쳤던 부분도 이분의 손길을 타더니 어느새 치료된듯한 기분마저 들더군요
끝나고 감사하므이 의미로 팁도 한장 더 챙겨줄정도로 마사지하나만큼은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시설도 최근 1달간 다녀본 건마업소들보단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시원하고 상쾌한 마사지받고싶으신분들은 가격대비 정말 좋은거 같더라구요..
암쪼록 여러모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