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NF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희실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야간에 특급NF가 왔다는 소식을~~~ㅋㅋㅋㅋ
일 끝내고 부랴부랴 달려갔지만 이미 손님들로 북적이더군요 ㅠㅠ
일단 반갑게 맞아주시는 스텝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새로 왔다는 애니를 초이스해봅니다
주희실장님과 간단하게 애니에 대해 설명을 듣고 80분으로 시간을 정하고
애니보러 갑니다~~
내머리속에 있는 애니 언니의 느낌을 끌어 올려 보자면
첫인상은 상급와꾸의 여성스러운 스타일에 고급지게 생겼고
잘 웃고~ 웃을 때~ 아주 독특한 매력이 묻어나오네요.
169정도의 키에 자연 G컵으로 육감적인 몸매 라인이 아주 좋습니다.
물다이는~~ 정말 바디, 애무 모두 좋고, 꼼꼼하게 잘 합니다
한번에 쭉~ 가는 강한 부황뜨기는 움찔하게 할 정도로 훌륭하네요
손 끝으로 계속 구석구석을 자극하는 것도 좋고
기회만 나면 ~동생도 계속 잡고~, 흔들기도 해주시고
압권은 뭐니뭐니해도!! BJ네요~~
오랫동안, 점점 강하게 깊게!! 단순하지 않고 리듬감 있게 해주는 건 당연하고
이건 뭐~ 거의 목젖까지 깊게 해주시니
이빨도 딱 좋은 정도까지 응용해 주심은 물론이고
어금니 물고, 참아보려고 했지만...그만..물다이에서 전사를 하고마는 똘똘이....
그만큼 애니의 스킬이 아주 끝내주네요~~~
조금쉬다가 애니와 키스를 시작으로 2차전을 해 봅니다
이번에는 내가 애니를 탐해보는데 라액션도좋고 신음소리도 좋고~~
무엇보다 그 큰 가슴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시각적인 꼴림은 이루말할수가 없네요
흥분감을 감추지못하고 셀프로 보호막을 씌운후 애니의 입구로 조심스럽게 진입해봅니다
애니의 쪼임은...탕에서 만난 분 중에 최고의 쪼임을 보여주시는군요
어찌나 조여주시는지 곧휴를 움직이기도 여의치 않습니다.
진짜~~웬만한 사람 아구힘 보다 더 좋을 듯 싶네요~~ㅋㅋㅋ
꽉!들어찼기에 언냐도 잘 못 움직이네요~~
끝까지 꽂은 상태에서 천천히 흔들흔들 천천히 허리 돌려주시기 시작
안에서 나오는 물로~~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네요~
천천히~~자세 잡고 ~여전히 끝까지 꽂은 상태서 흔들흔들 제대로 허리를 돌려주시는
완전 제 스탈대로 해주네요~냉큼 앉아서 슴가에 침도 좀 발라보고 뽀~뽀도 좀 해보고
그러면서 안에서는 격렬한 반응으로~~ 끝을 달려가서 2번째도 마무리~~~
키, 외모와는 다르게 참 살갑고 여성스럽습니다
기계적으로 인사하고 그 냉한 기운에 즐거움이 반감되는 언냐들도 많은데
끝까지 말도 센스 있게 잘 하고 잘 웃고 ~~다크 서클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환하게 웃으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탕방을 나서네요~
80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짧아보기는 처음인듯...정말 시간가느줄모르고 애니와 즐긴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