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꼴림이 강림하여 먼가 색다른게 없나 사이트 눈팅중
오로라에서 하는 야미의 SM플레이~~확~~땡긴다~~
여긴 먼가 새롭다 .. 꼴린다..
흠.. 써비스야 받아봐야 알겟지 하는 설렘반 궁금반 마음으로 오로라도착
드디어 야미에게 향하는 엘베에 올라 방으로 안내되었다
문을 연순간 또다시 헉 ..
고양이상에 귀여운언니가 날 반겨줬다
사실 sm플 하드코어라 써비스만 생각했지 싸이즈는 생각 안햇엇는데 두마리토끼를 잡은 기분이다
우선 간단하게 소개 고양이상 그녀는 야미 160초반의 슬림한 몸매이다 드디어 1차전 도입 ..두둥
상상속에서만 ..컴터 속에서만 .. 보았던 강간모드 !! 라니 ..
강한 채찍리액션에 찰진 욕플과 달콤하고 강한 섹드립...
거기에 침대에서 질퍽하게 엉키는 모습을 볼수있는 침대옆 거울까지..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빠져나가는 나의 소중한것들... 기분 최고였다
간단하게 샤워후 한숨 돌리고 시원한 음료와 담배탐
누워서 야미를 품고 있는데 다시 또 드러오는 야미 공격 정말 기가막혔다
역시나 다시 또 힘을 내는 나의 여의봉 ..
두번쨰는 연인처럼 사랑을 나누어 본다
아 .. 부드러우면서 강하게 온다 ..
혀로 부드럽게 달래주다가 장난감으로 나의 응꼬를 가지고 놀다가
다시또 부드럽게 달래주다가 이번엔 강하게 나의 응꼬 와 여의봉을 가지고 노는 야미..
거기에 눈으로도 흥분시켜주시는 야미의 표정과 신음소리~~~
그 흥분감에 야미를 화장대를 잡게하고 바로 스탠딩으로 파파팍~ .. 하.. 다리 힘이 풀려버린다 ..
오늘 이곳에서 난 완전히 신세계를 맛봤다...휴~~~
수위조절이 가능 하다고 하고 상황극도 올떄마다 틀리게 해준다니 .. 강추 강추 이다 !!
쓰는동안 어제의 장면들이 떠오른다..조만간 몸보신좀 하고 야미를 한번 더 보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