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4.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상류사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때문에 어디 밖으로 나가기가 무서워 일 외에는 한참을 집에만 박혀 있었습니다
한달을 이렇게 지내니 사람이 진짜 우울증 걸리겠더라구요
코로나 걸리면 동선뜨니까 그것도 겁나기도 하구...
하지만 끓어오르는 성욕은 코로나도 막지 못했습니다 크흡
마스크 꼭꼭 쓰고 갔다오면 안걸리겠지하고 결국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예명이 하늘씨였나 초짜에 여대생에 자연산 C컵의 슬림한 스타일이라길래
주저없이 예약했습니다
요즘은 여대생이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관계할때 너무 흥분되더라고요
빨리면서 "아 얘가 평소엔 강의실에서 수업듣는 대학생이다"
박으면서 "크크 내가 지금 박는 애가 평소에는 책펴고 공부하는 21살 여대생이라는거지?!"
싸면서 "아아 어린 대딩년 궁딩이에다 박으면서 싼거야 지금?!"
속으로 계속 생각하면 너무 흥분되요
그렇습니다 전 변태입니다ㅜㅜ
너무 선수같은 애는 싫은데 하늘이는 진짜 집 앞에서 왔다갔다 가끔씩 마주친 학생같았어요
너무 수다스럽고 자기 말만 하는 언니는 싫은데 하늘이는 수줍어하고 상대방의 말을 잘 경청해줘서 좋았어요
목석도 싫고 가식적인 반응도 싫은 저에게 하늘이는 제 애무연습상대가 되어주었어요
언니가 수줍음이 많아서 분위기가 심심할수도 있지만 그 조용한 분위기마저 야릇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레알 업소녀같지 않은 언니여서 저는 더 흥분되었어요
뽀얀 피부에 봉긋하게 솟은 가슴이 너무 이뻐서 계속 만지고 있었네요
언니가 아직은 어려서 멋스럽게 꾸밀줄 몰라 수수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정말 보면 볼수록 아 이쁘다하고 느껴지는 얼굴이에요
오랜만에 좋은 언니 보고 가서 기분이 좋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