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비비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무서운 그녀를 만나고 온 후~!!
비비안에게 별명을 붙여주고 왔습니다.
토끼 제조기~!!
여자가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 이유..
아니.. 내가 왜 앞으로 비비안만 볼수 없을것 같은 그 이유..
남자가 군화 를 거꾸로 신은 이유 처럼..
비비안을 만나고 와서 그렇게 되버렸습니다~!!
얼굴은 정말 짧은 헤어에 갸름 청순도도 해보이는 얼굴인데
연애시에는 어찌 저리도 반전에 반전이 있을수가 있는건지
엄청난 하드컨셉은 아닌데 정말 사람을 애간장 태우며
연애의 흐름과 진행이 때로는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인 말과 행동에 방심하다간 토끼 대열에 오르겠네요~!!
엄청난 글래머의 가슴과 피부는 하얗고 또한 어찌나 살결이 부드러운지~!!
아직도 그 커다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싶은 심정이네요~!!
비비안에 가슴을 빨아주니.. 자기 손으로 자위와 흐느낌과..
거기다 더 빨아달라고~!! 그 자극적인 멘트까지~!!
저는 저도 모르게 비비안에게
더 싸줘 물이 많이 나오도록 더 싸줘~~~~~~!!! ㅡㅡㅋ
싸는거 보고 싶어~!!
이내 부들부들 떨면서 느껴 주시는데 밑에 깔아놓았던 타월은 이미 젖어있네요~!!
삽입후 소중이안에는 따뜻한 물로 가득차 있어서 펌핑 할때마다
밖으로 흘러내리는 느낌이 제 방울로 느껴지는데~!!
따뜻한 물과 쪼임과 신음소리에
싸.......버......렸....습...다.
토끼 대열에 합류 하겠습니다~!! ㅠㅠ
이래저래 쓸 얘기가 엄청 많았지만 비비안 과 저만의 즐달 이였기에..
정말 한시간 넘는 거리에도
비비안을 만나서 정말 좋았네요
한타임 많으로는 비비안의 다양한 서비스를 받기에는 짧은듯해서
다음에는 무조건 두타임씩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