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4-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부천 신중동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수지 추천받았습니다.
요새 코로나때문에 많이들 힘든 시기인데 전부 행복한 하루가되셨으면합니다.
간단한 인사후에 입실했어요
첫인상은 세련된 청담언니? 성형을 많이한 얼굴은 아니고 세련된 스타일이 매우 좋았어요~
밝은 금발 단발머리가 매우 잘어울렸어요~
얼굴도 작고 몸매는 슬림하고 키는 늘씬하고
말하는것도 그렇고 시원시원하니 첫인상은 매우 훌륭~
다른건어떤지 이제 한꺼풀씩 확인해야겠죠?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보니 몸매도 이쁘네요~
적당한 크기에 가슴도 이쁘고 쇄골라인도 이쁘고 목선도좋고~
샤워하면서 간단한터치정도는 물론 허용이겠죠? ㅎ
서로 바디워시로 부비부비해주고 담배한대피고난후에~
침대로 다이빙~
가슴부터시작해서 역립으로 연결~
비제이도 매우잘하네요~ 살짝살짝 고개 꺽어가면서하는게 귀엽네요~
더이상은 못참을거같아서 올라와달라하니 바로 CD장착하고
오빠 먹어줄게~하면서 올라오는데 캬 이런게 마인드 아니겠습니까?^^
참된 소리가 나오구~ 떡떡소리가 방안을 울리네요~
그렇게 자세 바꿔가며 하다 발사~
요새 나이가 들었는지 몸상태가 안좋은건지 이마에서 땀이 방울방울..ㅠㅠ
휴지로 조심스레 닦아주는 수지
당찬모습뒤에 세심함이 숨어있는 수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