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길 마음한구석이 허전하더군요 ㅠㅠ
핸드폰으로 사이트를 둘러보다 가까운 거리에
마린스파가 있더군요 전화를걸어보니
대기손님없어서 바로 가능하다는 실장님 말 듣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결제를 한뒤 목욕탕을 가서 샤워를 하고나니 직원분이
갈증나던 찰나 음료를 권해주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서비스라고하네요 ~
갈증을 해소한뒤 직원에 안내를 받아 호실로 입장했습니다
-마사지-
관리사쌤이 노크하며 들어옵니다
영쌤이라고 하시네요
웃으며 인사하시고 자연스럽게 마사지 돌입합니다
뒷판 가운데부터 해서 전체적으로 골고루 압을 넣어주시는데
압정말 좋습니다 뭉친부분은 적당한세기로 주물주물 풀어주셨고
중간중간 압체크까지 정말 섬세하고 꼼꼼하게 마사지 진행하셨어요
한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더군요 ㅠㅠ
- 태리 -
마사지 끝나기 직전에 노크소리와함께 태리언냐 입실합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들어옵니다
와꾸는정말 수수한 하고 정말 귀여움과 이쁨이 공존했고
반전으로 몸매는 볼륨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영쌤 퇴실하시면서 태리씨가 홀복을 상탈 후 옆에 눕습니다
여자친구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ㅎㅎ
부드러운 혀놀림으로 제젖꼭지를 부드럽게 빨며
손으로는 기둥을 부드럽게 터치하는데 좋았네요
BJ를 시작하는데 흡입력도 좋고 무엇보다 저를 응시하며 빠는데
진짜 엄청꼴렸습니다 느낌도 강하게 오고 완벽한스킬입니다
태리씨의 완벽한 스킬로 오래 버티지 못하고 결국 정복당하고 맙니다 ..
청룡으로 한번 더 입으로 쪽쪽 빨며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주는
태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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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실후에 직원분이 간단하게 식사도 할수있다고 안내를 해주더군요.
덕분에 몸도 마음도 푸근하게 달리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