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 스타벅스
④ 지역 :화곡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분 추천으로 저두 스타벅스에 방문했습니다~
내부는 깔끔했습니다.
제가 접한 매니저 언니는 유미 라는 언니입니다
음..첫인상은
예쁜 얼굴에 의느님 손길이 있는것같지만
밖에 나가면 무조건 한번씩 처다보고 가는 그런 몸매고요
왜냐면 그녀의 빵빵한 빨통이 진짜 엄청 큼니다 햄버거 하고싶은 생각 100%들겁니다
촉감두 말랑 말랑 하고 부드러워서 만지는 재미가 쏠쏠했지요
삼각애무는 소프트 하고요
반응도 괘아났지만 그날 제가 몸이 살짝 안좋았는지
제 똘똘이가 작동을 잘 안돼서
중간에 핸플로다가~! 죽었을땐 언니가 다시 입으로 세워주고..
그리고 콘끼고 팍팍팍 하다가 또 죽으면 다시 콘 벗겨 입으로 세워주고..
싫은내색 한번안하고 어찌나 잘해주던지..완전 감동이었음ㅜㅜ
절대로 언니의 스킬이 딸리는게 아니라..제가 좀 굶긴했지만 몸살기가 심했던지라..
오늘따라 똘똘이라 잘 반응을 안해주네요ㅠㅠ
갠적으로 서비스는 만족~!
잘웃어주고 잘받아주는것이 성격도좋아보이고..
암튼 마인드 하나는 진짜 괘아났습니다.
담엔 몸 좀 추스리고 이언니 만나러 다시와야겠습니다!
그럼 수고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