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발리에 연락하여, 예약을 잡아봤네요.
그리고 살짝 꿀잠을 자고나서, 저녁에 시간마춰서 방문!
주희씨가 문을 쓱~ 열어주는군요.
문열림과 동시에 스캔해봅니다.
미인형은 아니고 정가게 생겼다고 해야할까요? 호불호는없을거같네요
키는 60후반에서 70정도되보이는 늘씬하고
대화를 해보는데, 이건뭐.. 정체가뭐야!?? 몇번 본거같은 편안함!
지명녀와 딩가딩가 노는거같은 편안함..?ㅎㅎ
그런 분위기에 10분정도 놀다가~
샤워후다닥! 하고옵니다.
등뒤에 따뜻하니 폭신한수건을 덮어놓고 마사지 해주는군요..!
마사지에 집중해야하는데.....자꾸 내손은 어디론가'ㅡ'ㅋㅋ 못쓸손이네요ㅠㅠ
그러다 훅들어오는 똘똘이놈 집중공격!
그러면서 등판에 립쪽쪽쪽.. 부드럽게 오는데,, 죽을뻔했네요-_-ㅋㅋ
그리곤 다시 반대쪽다리를 올리고 또 서비스 쪽쪽쪽~
신이시여~~~~~~~~~ 나에게 이런 참는고통을 주시다니..!!ㅎ
그렇게 뒷판섭스가 끝난후 뒤돌아 누워봅니다.
시각적으로 더 꼴릿햇네요ㅠ 가슴은 또 왜이리 이쁘게 생겼는지...
주희씨 본분들이라면 공감하실거같네요.. 가슴인정! 꼭지도 인정!!
자 이제 부비부터 받아봅니다. 여상부비로 미끌미끌~~앉아서 붕가자세로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부비적부비적~
핸플도 받아봅니다~ 살짝살짝 흔들어주다가..
갑자기 제 물건을 빨기시작하는데 ...마치 섹녀의 그스킬처럼 기둥과 귀두를 왔다갔다 빨아주는데 그 스크류바빠는듯한 솜씨가
거의 기절..쿠퍼액이 뿜어져나오면서 슬슬 핸플&비제이에 한계가 올려고 합니다. 잽싸게 "입입입~ 입으로~" 라고 말해주니.. 입에 넣을려고 가까이 오는데
자꾸 흔들어서 못참고 나와버렸습니다. 1초만 늦게나왔어도.. 입사가 아닌..얼싸할뻔했네요...ㅋㅋ
다행이 얼굴이 도착하기전에 나와버려서.... 서로 깜짝놀랬음.. 그래도 분출한 제 63빌딩에 비제이'ㅡ'!
은근..입싸보다 싸고난후에 흘러내리는걸 비제이 하는게..더 꼴릿!!
그렇게 마무리'ㅡ'
와꾸 섹시하지도,이쁘지도,도도하지도 않지만 한가닥 했을거같은 와꾸!ㅋ
마인드와 대화능력에서 좋네요. 편안함과 차분함 맞춤써비스라고 해야할까요?
서비스는 수위내 모든서비스 다 가능할거같네요. 망설이지말고 요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