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3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TOP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4 연두
⑥ 오피 경험담:
몇일전 야근을 해버리는바람에 시간도남고해서 실장님한테 미리 문자로 누구가능한지 여쭈어봤죠
물어보니 여러명 가능하다고하시던데 봐도 잘모르겟고 일단 실장님한테 나이어리면서 괜찮은친구있으면
해달라고하니 +4 연두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손님들의 평좋다는 말씀에 바로 예약을하고 얼른 마무리짓고 시간에 맞춰서 연두씨방으로 이동~
연두씨 방앞에서 노크를하니 문을 빼꼼히 열어주는 연두씨~
그녀는 어려보이고 아담하고 귀엽고 여자친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매력적인여자였어요
쇼파로 가서 음료수를 먹으면서 대화를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이쁘고 영계티 팍팍 나네요
민필에 귀여운 친구였습니다 ㅎㅎ역시 믿고보는 TOP !!4월 첫 매니져를 연두씨로 시작하는구나 ㅋㅋㅋ
대화좀 나누다가 샤워실로 가자는 말에 옷을 후다다닥~ 벗고 연두가 저의 몸을 씻겨 주는데 이렇게 좋을수가없었네요~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가서 키스를 해주는데 화려한 스킬로 혀를 돌리면서 키스해주는데 어디서 배웠는지
애무는 나의 가슴부터 밑으로 내려가면서 bj까지 완벽하게 해주네요
불뚝선 나의 똘똘이가 신호를 보내는거예요 빨리 연애 모드로 들어가자고 ㅋ
그래서 역립을 살짝 해주고 연애모드로 들어가기 위해 콘돔을 착용하는데 연두씨도 제가맘에들었는지??ㅎㅎ끼지말라하더군요
삽입을 하는데 뜨거우면서 쪼임이 강한느낌 ....어려서 그런가 ...확실히 다르구나
나의 똘똘이가 힘이 잔뜩 들어가는거예요 신음소리도 자연 스럽고 아리따운 ㅋ 리얼한반응인지라 역립할맛도났습니다.
완전한 활어급은 아니더라도 만족할만한 부분 ㅎㅎ 간만에 어린친구랑 연애를 하니깐 너무 좋았어요
정자세로 하다가 힘들다고하니 위에서 해주고 다시 정자세로 하다가 마지막으로 뒷자세로
시원하게 사정하고 ~ 샤워실에가서 씻고 나왓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