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0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와꾸
이곳에 후기를 보면 캔디에 대한 와꾸에 대해 좋게 평가되었는데 역시나 캔디의 외모는 역시 굿입니다.
그냥 이쁩니다.
2. 몸매
일단 키가 158인지라 아담한 느낌이고
슬림한 스타일이라 기대는 안했는데, 봉긋하고 깔끔한 여성스러워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물론 20대초의 피부도 하얗고 부드러웠습니다.
3. 마인드
동반샤워 서비스도 잘 해주었고, bj도 좋습니다.
성격은 소통하는 마인드였고, 처음부터 끝까지 수건 잘 챙겨주는 모습이 사랑스럽더군요!^^
제가 조금 애무를 조금 오래 받는 편인데 잘 해주는 모습, 애무시 살짝 쳐다봤는데
어찌나 열심히 하는 모습이 이쁘던지 ㅎㅎ
애교있고 착한마인드라 만족했습니다.
음..
역시 많은분들이 캔디! 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자꾸 이쁜이가 생각이 나는군요!~
캔디 재 접견 100% +입니다.. ㅎ,ㅎ
서로 윈윈하는 좋은 즐달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