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
④ 지역 :수원시
⑤ 파트너 이름 : 이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얀 피부와..좋은 와꾸로..아주 음흉 음란한 그런 오일 마사지를 해주시는 이서 매니저!!
이름까지 딱 마음에 드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차갑고...시크한 그런 느낌이 팍팍 들었으나..
서비스나..마인드 쪽에서는 정말 착하디 착한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그리고 이서 매니저 만의 특별한 오일 바디 서비스 옵션이 있으셔서.!!
온김에 그것도 추가해서 받게 되었는데요!!
서비스 아주 잘하시네요..!!
전문성이 느껴진다고나 해야될까요..??
하얀 피부로...제 몸을 문지르듯..미끄러지면서...몸과 몸이 미끄러지면서 느끼는 촉감.!!
거기에 C컵으로 조져주는 그런 매니저..
촉감과 느낌까지..정말 아주 좋았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서비스 마인드 정말 좋았구요.>!! 오일 바디 서비스는 잊혀지질 않네요...
이건 말로 표현이 않되고..직접...서비스 받아봐야 아는 그런 서비스네요..!!
와꾸도 좋고..탱탱한..젖가슴이 너무나도 좋고 해서.!! 아주 즐달 성공 했습니다!!
ㅋㅋ다음에 또 방문해서..또 오일 서비스 또 추가해서 받아야겠습니다!!
나른나른해지고..생쾌해지고...짜릿해지는 그런 서비스!! 정말 좋았습니다!!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