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키니
④ 지역 :오산 궐동
⑤ 파트너 이름 :샐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살펴보니 샐리라는 친구 후기가 참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프사가 제스타일이 아니라서 몇번 패스한적 있는데
요번엔 전화를 걸어서 실장님께 샐리 어때요 ?? 하고 물어보니
실장님 께서 단답형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최고 입니다 ...
네 예약 부탁 드립니다 하고 시간 마처서 도착 했습니다
후기를 읽다 보니 하녀 라는 단어가 몇번 본적이 있는데 왜 하녀하녀 하나 했더니
정말 들어가니 하녀 복장을 입고 있더군요
야시시한 눈빛으로 오빠 안녕 하는데 정말 귀여운 하녀가 오늘 오빠 한테 모든걸 다 바칠게요 하는 느낌입니다
옷벋고 샤워하러 갑니다 금방 따라 들어와서 정말 온몸을 주인님 씻겨주듣이 꼼꼼히 잘 씻겨주더라구요
아 꼭 샤워방 온것 처럼 .... 그리고 샤워를 마치고 그자리에서 서비스를 하기 시작 합니다
아 .... 정말 다르긴 다르네요 형식상으로 그냥 살짝 몇번 빠는게 아니고 정말 이렇게하면 좀 약한사람들은 쌀수도 있겠다 싶을정도로
합니다 화장실에서 덜...덜...
그리고 저에게 마지막으로 물한번 몸한번 더 행구고 나오라는 제스처를 취한뒤 먼저 휙 나가는 샐리
몸한번 더 깨끗하게 행구고 나오니 수건을 들고 문앞에 서있는데 후덜덜 ...
여기선 또다른 코스프레 망사 간호복을 입고 수건을 들고있네요
몸들 닦아주고 쇼파에 잠시 앉아 담배하나 피웠습니다
담배 하나 피우는데 갑자기 샐리가 제 거시기를 또 빨기 시작합니다 ..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더이상은 말로 글로 표현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최고네요
실장님 말씀대로 최고중에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