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후기입니다
간만에 달림신이 와서 없는 살림 쪼개 휴게텔을 한번 가보려고 ㅋ
쿠팡에 한번 연락 해봤는데
여러언니들 불러주는데 가장빨리되는언니가 NF 아이린 매니저라해서
일단 전화 끊은 후 재빨리 검색 들어갔는데 아이린언니 프로필 괜찮네요
맘 먹고 전화해서 예약을 하고 재빨리 약속지로가서 노크하니 열어주는 아이린^^
와꾸는 딱봐도 어려보이는 티가 나면서 얼굴이 되게 이뻐요
이목구비도 오목조목하면서 앳됨과 섹시미가 그리고 귀여움이 어우려져 만족스러운 얼굴이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품에 쏙안길듯한 작은 체구
함께 샤워를하면서 부비부비타는데 얼마나 꼴릿하던지;; 거기서 바로 제거를 덥석물고는
딲딱하게만들어줍니다ㅎㅎ 샤워실에서 짧게나마 bj받은뒤 저를 침대에 앉힌채로 애무부터 들어가네요
그리고 무릎꿇고 앉은채로 BJ 이렇게 걸터 앉아서 BJ받아보기는 휴게텔에선 첨인거 같네요
적절한 사운드 플레이와 리드미컬한 움직임으로 저를 압도 하더니 고등어 자반 뒤집듯 저를 뒤집어
앞쪽 애무를 시작합니다. 역시나 앞쪽도 지루하지 않게 리드미컬한 움직임 을 보이더니
본격 BJ 들어가는데 헐 무슨 혀에 모터 달았나...
츄릅츄릅 소리도 장난 아니고 바이브레이터 보다 빠른혀 와 문어 빨판같은 흡입력으로
하마터면 입싸로 끝날 뻔 했습니다.
가까스로 참은 뒤 제 위로 올라타는데 허리 놀림도 장난 아닙니다.
위 아래 좌우 앞뒤 속도가 굉장하고 스킬도 장난아닙니다.
너무 좋아서 자세를 바꾸고 싶지 않았습니다.
밑에서 마음껏 즐긴 뒤 발사~~ 쿠팡에 가서 이렇게 크나큰 즐달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