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윤이봤어요...첫느낌은 블링블링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네요..
귀엽고 예쁜 외모....
몸매는 아담 슬림이라 해야할 정도로 날씬한 영계녀 이미지 더군요.
잠시만 대화하여도 이 아이의 매력에 흠뻑 빠질수 있더군요...애기같은 말투...
타고난 싹싹함.. 그렇게 손을 꼬옥 잡고 대화를 하였네요...
시간이 꽤지나 아윤이가 씻으러가자고 하네요...
꼼꼼히 씻김을 받고 먼저 나와 아윤이를 기다립니다..
샤워 후 타올을 걸치고 다가오는 아윤이..
아잉... 부끄러워 이러면서 사람을 홀립니다 길다란 하체비율과 긴 허벅지...
그리고 키스 무한에 가깝습니다. 아니 너무 즐겨줍니다.
얼굴을 가까이 가져갈 때마다 선생님에게 칭찬받는 아이처럼 아흣 이러면서 활짝 웃는데....
아마 아윤이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키스 하고나서 너 이뿌다... 이러니까
고맙습니당~ 진심이 담긴 감사의 애교어린 인사성...
BJ , 역립.... 빼는거 없이 원하는데로 잘 따라와주는 아윤이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에....
기쁨과 고마움을 느껴보네요.
연애감... 당근 좋지요. 시간이 지날수록 쪼임이 더해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마른장작이 타듯.... 임팩트 있는 연애감을 선사하네요. ㅋ
나갈때도 오빠 꼭 또오라고~ 뽀뽀를 쪽 해주는 아윤이...
지친 달림인생에 활력을 주었던 아이네요 ^^
앞으로 자주 볼듯합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