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레놀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 동탄 출장을와서 동탄에서 제일 핫하다는 타이레놀을 방문했습니다
일을 마치고 저녁7시경 예약을 잡습니다.
실장님 친절히 예약잡아주십니다.코스는 C코스로 잡습니다.
한번 방문해본곳이기에 쉽게 찾아갔습니다.실장님 친철히 안내받고 방에 들어갑니다.
방에 들어가자 반갑게 맞아주는 소연 매니져 !!!
저도 방갑게 웃으면서 "안녕"인사합니다.
처음본 처자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서먹하내요^^
소연씨도 서먹한지...옷을 벗고.....
웃으면서 제 가운 벗기더니 침대에 눕히고 키스를 하기 시작합니다.샤워도 안한체로 말이죠 !!!
그리고 가슴 방울이 제 동생을 다시 가슴 제 동생 온몸을 훌터버립니다.그리고 엉덩이를 제쪽으로 돌립니다.
어???핑보???순간 뭐지???
하면서 저도 순간적으로 소연씨 다리를 잡고 제 쪽으로 올립니다.
첫타임이라 그런지 소연씨 핑보가 너무 맛있내요^^
서로 69를 한참하다가 소연씨가 콘을 장착하고 열심히 bj를 계속합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제 위로 올라와서 상위를 시작합니다.
소연씨도 흥분했는지 젤도 안바르고 삽입을 하내요.
상위하면서 신음소리도 엄청크게 냅니다^^너무 힘들어하는거같아 자세 체인지합니다.
정자세!!! 키스도하고 가슴도 애무도하면서 열심히 펌프질을 합니다.
그리고 뒤치기 옆치기를 하는데 짜증내지 않고 웃으면서 다받아줍니다.
얼굴도 이쁜데 마인드도 최고입니다.제가 젤 좋아하는 옆치기를 하면서 소연씨 핑보 만지면서 사정을 했습니다.
마지막 핸플이 남아있는데 연애한번에 제 힘을 다써서 핸플은 하지말고
쉬자고했습니다.급피곤해서 ㅎㅎ다음 방문때는 활력소라도 먹고 와야겠어요.
좋은 달림이였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