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주가 일하면서 제일 피로하고 힘들었던 날입니다. 그래서 스카이 방문하고자 전화를 드렸습니다. 예약하고 한걸음에 스카이로 간다음 매니저 만날 준비를 했습니다. 입장 후 조금 기다리니 유미언니가 들어오셨습니다. 피부가 되게 좋으시네요
그리고 마인드가 저에세 순종하는 마인드입니다. 제가 원하는것 모두 해주고
하고싶은거 있냐고 물어봅니다. 그때 제가 69요청했습니다. 바로 받아주네요
역시 스카이는 믿고 가야합니다.
69들어가서 압도 적당하고 부드럽게 서로의 중요부위를 빨았습니다. 달짝지근하네요 그 후 장비를 끼고 유미언니가 저를 먼저 눕혀버립니다. 여상을 하는데 궁댕이가 탐스럽게 생겼네요 ㅋㅋㅋㅋ 그거 보면서 느끼고 있다가 자세를 바꿉니다.
저의 공격으로 몇번 탐하다 뿌직~~~ 스카이. 달림하나는 끝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