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수요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우리가게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후에 미팅이 있어서 나왔다 미팅결과도 좋고
날씨도 좋은데 그냥 들어가기 뭐해서 수지매니져 예약함
문 열고 들어가는데 첫인상이
아...졸라 귀엽게 생겼는데 딱 이생각이 들었음
참고로 나는 귀염페이스에 글래머 조아라함
하는짓이 꼭 대학교 다닐때 이제 갓 들어온 신입생이
오빠~ 점심 사주세여~ 하는 말투임
어렸을때부터 애교가 몸에 베인거 같음
이야기좀하다가 씻고 침대에 누웠는데
품안에 쏙 안겨 부끄러운지 가슴팍에 얼굴을 숨기는게 ㅎㅎ
가슴은 b컵이라는데 탱탱한b컵임 살결도 좋고 몸매라인 잘 잡혀있음
내가 원래 여자가 위에 올라와서 하면 잘못느끼는데 쌀뻔함ㅋㅋㅋ
자세바꿔 뒤로하는데 ㅋㄷ을 끼고하는데도 느낌 조았음
나도 업소를 많이 다녀서 애들 가짜신음소리 그런거 안조아하는데
얘는 꼭 진짜로 느끼는듯함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는 기왕 할거 즐기면서 한다고함 그렇게 조루처럼 발사를하고 대충 이야기좀 하다나옴
이 친구 이름을 비타민으로 지었으면 어떨가 생각이 듬
상큼하고 발랄하고 사람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스타일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