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시들
④ 지역 :부천역
⑤ 파트너 이름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또 미시들 다녀왔습니다.
여긴 뭐. 매번 갈때마다 대박이다
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 곳이네요.
설마 이것까지 하는 모든것들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 ^^
미시들 답게 엄청 하드하고 마인드 좋고.
제가 어제본 매니저는 장미
나이는 30대 초중반. 얼굴은 섹끼있는 노멀한 얼굴.
몸매는 근력있는 탄탄 몸매. 젖꼭지가 엄청 커요 ㅎㅎㅎ
설마 모유가? ㅋㅋㅋㅋㅋ 모유나올지 알고 엄청 빨았네요 ㅎㅎㅎ
동반샤워하고 나서 애무 받기전 역립을 했습니다.
키스를 하고 가슴을 잡고 양쪽다 빨고 보빨을 하는데
완전 야한 보지네요. 소음순이 커요. 이렇게 야한 보지는 처음 ㅋㅋ
이제 제가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하아하아항~~ 흥분됩니다.
혀를 잘 사용하는 애무스킬입니다. 미시들 매니저답게 기본적으로 똥까시도 해주고 발가락도 빨아주고
전립선 불알 무릎까지 모조리 혀에 침이 가득묻은채로 다 빨아주네요.
드디어 삽입타임.
보지도 좋지만 애널이 진짜 좋네요.
장미의 후장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후장 박을때마다 좋다고 침을 질질 흘리는 장미.
역시 여자는 익을수록 맛있는것 같아요 ㅋㅋㅋㅋ
조만간 또 보러 가야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