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3일
② 업종 :넛츠
③ 업소명 :휴게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이랑 술 한잔 적당히 걸치고 친구들과
당구장가서 내기를하다 떡내기를 해서 이겼네여
급하게 근처에 3명가능한업소를 찾다 넛츠를 찾았습니다.
아주 밤늦게는아니여서 가능했던거같았어요
급하게 바로 오시면 가능하다는 말에 매니저도안물어보고
바로 달려갔던거같습니다.
그러다 우연치않게 혜리매니저를 보았습니다.
언니도 친절하고 마인드는 말할필요가없어요..센스가 100점..
눈웃음치며 샤워하고오라고~..ㅎㅎ
샤워하고나오니 섹시한자세로 팬티가 보일듯마일듯한 자세로있는데
흥분이 가라앉히기 힘들었네요. 가슴은 처진가슴이아닌 볼륨있는c컵
나이는 20후반정도로보였어요.. bj는 오래해주진않았어여!
그날 오래일해서 힘들다고.. 안으면서 힘들다하는ㄷ 귀엽더라구여
너무 기계적이 아니라 좋았어요! 쪼인팅은 머.. 삽입하자마자
쪼여 죽는줄알았습니다. 술도 먹었는데.. 얼마버티지 못해
발사하고.. 시간이조금남아 베드에누워 조금만 더 얘기를 하다
예비콜이 샤워후에 나왔습니다.! 애인모드 좋은 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