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월말~2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 참조
1주일만에 또 찾은 토일렛. 이번엔 다름아닌 예압 서열 1위 수아를 접견했습니다. 아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이번엔 위치가 좀 다르더군요. 좀 멀긴 하지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네요.
친절하신 실장님을 뵙고, 이번에도 소정의 절차를 거칩니다. 공사구분 확실하신 실장님이시네요ㅎㅎ
곧 올라가서 간만에 수아 접견! 수아야 뭐 워낙 유명해서 제가 말 할것까지도 없습니다만, 다른 분들께 들으니 별명이 수니콘, 수페라리라더군요. 듣자마자 납득 했습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흠잡을 데가 없죠. 몸매는 운동을 해서 쭉빵날씬 하고. 외모는 민삘과 룸삘의 중간쯤인데, 무엇보다 이 차, 아니 언니 마인드에 빠꾸가 없습니다.
애무 스킬이 뛰어난데, 섬세하게 강약조절 잘합니다. ㅂㅈㅇ에서 리듬 타는데 역시 갈뻔 했네요. 스탑을 부르니까....이언니 눈빛좀 보소;;
역립도 좋아합니다. 수량도 넉넉한 편이라 보람있군요.
더 참지 못하고 1차전 진입했습니다. 빡빡합니다. 운동하면 다 이런걸까요.
전엔 피곤해서 미처 다 즐기지 못했지만, 이번엔 애국가를 부르니 어찌어찌 참아냈네요. 정상, 여상 실컷 즐기다가 발사!
쉬는 타임에 코로나 얘기 좀 하다가 2차전 들어갔습니다.
1차때 실컷 즐겨서인지 이번엔 여유가 좀 있네요....인줄 알았습니다만, 언니가 갑자기 눈빛이 변하더니...쥐어 짜였습니다ㅠㅠ 여상에서 페라리가 뭔지 톡톡히 실감했네요ㅠ
2차 발사하고나니 현타가 오더군요.
수아가 옷 입혀주고, 닦아주고 뒷정리까지 풀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어후...이래서 토일렛 계속 오게되나싶네요.
총평은 생략합니다. 친절한 실장님, 그리고 페라리.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