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유앤미
④ 지역 :중화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달림을 하기전에 결정장애가 오지만 이번에는 물다이 한번 받아보고 싶어서 유앤미로 결정하고 전화를 걸어서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ㅎ
위치
중화역에서 1~2분거리에 있습니다 위치가 아주 찾기쉬워요
요즘은 오피형휴게도많지만 유앤미는 로드숍 형태에요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오피형도 나름 좋지만 로드숍이 언니들이 딴짓도 안하고 진짜 서비스가 좋은거같아요 ㅎ
카운터에서 투샷으로 계산을하고 방으로 안내받아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있으니 유나매니저가 들어오네요 ㅎ

가슴은 크지는않지만 b컵에 자연이라 만지는감이 아주좋습니다 ㅎㅎ
물다이 전문샵에 왔으니 바로 받아봐야겠죠?ㅎ
방안에 샤워실이 있고 그안에 물다이가 있네요 ㅎ
가운을 벗고 양치하고 있으니 유나매니저가 다벗고 바로 들어오네요 ㅎ
물다이에 물을 한번 뿌려주고 저보고 누우라고 하네요
엎드려누우니 바디와 젤?오일?같은걸 같이섞어서 바디를 타주는데 그 감촉이 아주좋습니다 ㅎㅎ 침대에서 그냥 맨몸으로 타주는거와는 달라요 ㅎ 물다이도 그냥 5분정도 해주다 말겠지 했는데 뒤쪽앞쪽 합쳐서 10분이상 해주네요. 바디타면서 대화도 즐겁게하고 키스도 아주 장키로 잘받아줍니다. 최근들어 이정도로 키스해본적 없는거같네요 ㅎ 앞쪽해줄때는 하비욧을 해줘서 살짝 위험함을 느꼈지만 잘참고 견뎠네요 ㅎㅎ
이제 물다이를 끝내고 깨끗이 샤워후 물기를 닦고 침대로 향해서 키스부터 삼각애무 bj 알까시 까지 진짜 해줄껀 다해줍니다 ㅎㅎ 키스는 진짜 잘받아주고요 여자친구와 하는거 같은 연애감이 있습니다. 키스를 하면서 저도 애무를 해주니까 밑에가 아주 흥건해지네요 ㅎ 젤이 전혀 필요없습니다. 급하게 하려고 하지도않고 진짜 여친과 하듯이 충분히 애무를 하다가 cd를 장착후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몸을 밀착하고 해주기도하고 말도타주면서 열심히 해주는데 금방 느낌이 올꺼같아서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로 첫발을 마무리했네요 ㅎ 대충 정리한번하고 같이 누워서 꼭껴안고 이야기좀 하는데 요즘 쓸쓸했던 마음이 다 날라갔습니다 ㅎ
잠깐 쉬었으니 2차전을 해야죠 ㅎ
요즘 달림을하다보면 코로나때문에 키스를 잘안받아주거나 짧게만 해주는 곳이많아서 아쉬웠는데 유나 매니저와 아주 최근 못했던 키스를 아주 진하게 했네요 ㅋ 2차전도 1차전처럼 아주 열심히 해주고 물이 아주 흥건하게 나오는 매니저입니다 ㅎ 2번째인만큼 좀더 오래 여러자세로 하다가 이번에는 후배위로 길게하면서 마무리했네요 ㅎ
엉덩이가 빵빵하고 슬림해서 골반을 잡고 뒤치기하는데 아주 떡감이 좋습니다 ㅎ
다끝나고 마무리 샤워하면서 이야기도하고 옷을 입고 나갈때까지 아주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ㅎ 다음에 꼭 다시 오겠다고 이야기하고 좋아하는 음료 물어보고 나왔네요 ㅎ
총평 (10점만점)
외모 7점 (중간이상은 하지만 와꾸족분들에겐 모자를꺼같아요 ㅎ)
몸매 8점 (적당한 슬림에 자연b컵, 타투x?못본거같네요)
서비스 10점 (최근들어 진짜 아주 만족하고 즐겼습니다)
재방문의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