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3 월급날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로맨스마시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하니/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월급날 들어오기 전에 큰마음 먹고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가게가 쉴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예약 했고,
처음 방문때 딥로미만 했는데 이번에는 핑거립 까지 했습니다.
딥로미를 처음했는데 나나님에게 받았습니다.
들어오신후에 자연스럽게 마사지를 시작해주시는데 말하지않아도 적당합 압력에 의해
자연스럽게 눈이 감기게 되더라구요.
그 시간이 돌와왔는지도 모르게 숙면을 했다가 깨워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받앗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던 핑거립 시간이 돌아왔고,
파트너 하니님이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하닌님이 엄청난 텐션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짧은 마사지를 받는동안에 짧지만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나나님은 조용한 스탈이면 하니님은 적극적이고 한국을 많이 궁금해 하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립과 손양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분당에 정말 좋은 가게 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