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취해서 1004전화... 이미 발기된 고추... 바로 찾아갔습니다
술기운이 있는 상태에서 먼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약간 어지러워서 그런지 내 몸을 만져주는 관리사님때문에
더욱이 흥분이 되네요 ㅋ
시간이 지나면서 술좀 깰쯤 마사지도 끝났습니다.
그리고 정신이 좀 들었을때 소연언니를 눕혔습니다.
애무시작과 동시에 바로 신음소리...
그 뒤 바꿔보는데 BJ를 먼저해주시더라구요
아래 애무한다음 위에까지 쑥 올라가 가슴주물럭거리다
바로 빨아버리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자세를 잡았습니다. 삽입을 하기 전 봉지에 마사지좀
해주고 바로 삽입!!!!
똘똘이에 엔진달고 바로 왔다갔다하니
소연언니가 기분좋아하네요
그리고 악셀을 더 밟아봅니다. 그때는 좀 아파하시는
표정?ㅎㅎㅎ 다시 속도를 줄여가며 강약조절해준 뒤 여상받았습니다
소연언니도 허리에 모터달으신거마냥 조절해가며 빠르게
해주다 사정~~~~~
달림은 소연언니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