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주인공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아씨가 12시에 가능하다고해서 좋다고하고 업장으로 달려갑니다
정시에 도착해 실장님께 전화 드려 보니 비밀의 방을 알려주시네요.
문이 열리자 세아 씨의 모습이.....
갈색 단발 머리에 의상은 배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허리에서 힙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좋아서 몸매가 유난히 탄력이 있어 보임니다..
얼굴은 웃을 때 섹시한 스타일이네여
샤워할 때 본건데 피부가 많이 하얀 편임니다..
커피를 마시며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보는데..
항상 밝게 웃는 형이고 출근 한지는 조금 됬다고 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오니,,
제 옆으로 살며시 눕더니 부드러운 키스부터 시작 되는데..
무념 무상으로 서로에게 몰입을 합니다..
이어지는 언니의 비제이...
언니가 부끄럽다고 하면서 비제를 하는데 스큐류바를 먹 듯
빨다가도 가끔씩 부드러운 터치를 하는데 아주 짜릿합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할 거 같아서 자세를 바꾸어 역립을 시도하자,,
신음 소리와 함께 언니의 부르르 떨림이 느껴져,,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콘 끼고 진입 시도..
처음엔 입구가 작아 한동안 난공불락에 봉착 했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니 어느덧 입구 주위에 성수가,,,
살짝 힘을 주니 언니의 입이 악~ 오빠~ 소리와 함께 벌어지면서
쑥~ 하고 들어가는데 동굴 안에 물이 흔건 하네요..^^
정상위로 시작해 언니에게 여성상위를 부탁 드리니 열심히 합니다..
조금 지나니 존슨에 신호가 오는 거 같아,,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언니의 탱탱한 애플 힙을 보면서 남은 한 방울까지 힘차게 발사 ~~
전체적으로 즐달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