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비안마 한번 가보고 싶어 전화를 걸어봅니다
주간은 예약잡아주신다고하셔서 , 시간정해서 맞춰서갔네요 ㅎㅎ
나비 앞에 도착하였네요 , 직원분이 직접나와서 발렛해줍니다...
덕분에 주차걱정X , 카운터로가서 계산을 하고 , 락카키를 받고 샤워를 하러들어갑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쉴수 휴게실로 안내해주시네요
잠시 쉬고있으니 하이실장님이 미팅을 도와줍니다.. 전 서비스 잘하고 글래머언니로 부탁드리니까
실장님이 어머 ~ 오빠시간대 잘맞춰왔다고 대기없이 바로들어갈수있다고 하시는군요 , 이름은 민트 라고 합니다...
오호~ 역시 인생은 타이밍 ~ 잠시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실장님이 "모셔드릴꼐요 오빠~~~~" , 네 쫄래쫄래 따라가봅니다..
내려가니 화려한 조명과 쉰나는 클럽음악소리가들립니다 ,
복도로 이동해서 민트가 마중나와 있네요 호호~
짧은 치마에 흰색 블라우스...
덕분에 야릇해 보이네요 아주 섹쉬해 보입니다...
벽으로 날 밀어버리는 민트
급 당황해 뭐지 하는순간에 야릇한 눈빛으로 내입술을 AV배우처럼 맛있게 먹는 민트
벌써부터 질수없다.. 저도 민트의 입술을 맛있게 탐했네요ㅎㅎ
짧은 시간동안의 달콤한 키스는 끝나고 복도에있는 의자에 앉혀놓고 서비스를 해주는 민트...
이야.. 예술이네요 스킬들이 진짜 좋습니다 ,
서비스하는 모습이 마치 일본 AV에서 봤던 그 처자들 같아요 ㅋㅋㅋ
서비스받는데 발사 할뻔한적은 이번이 처음인거 같아요 ,
서비스가 끝나고 바로 방으로 들어가는줄 알았던 저는 긴장의 끈을
놓고 있었는데 이게 끝이 아니었네요 ,
복도바로옆에있는 곳에서 어디에다가 숨겨서온건지.... 고무장갑 씌우더니
제 소중이를 치마사이로훅 집어넣는 민트...
너무 흥분이 많이 대서 그런가 복도엔 사람들이지나다니는데도 챙피함을 잊은채 붕가붕가 해봅니다 ...
시원하게발싸하고 방으로 향해봅니다 방에들어가 이제 민트의 글래머 몸매를 감상해봅니다
오우 좋네요 얼굴도 섹쉬 몸매도섹쉬 , 이제는 방으로 들어갑니다
간단하게 몸을씻고 , 침대로이동해서 애무 받아봅니다 ,
음~~~ 역시 스킬이 굿굿굿 혀놀림이 예사롭지않아요,,
이제 받은만큼 돌려줍니다
민트 다리사이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 느끼는게 상급활어입니다
이제 동굴탐험을 시작해봅니다
키스 하면서 하는 동굴 탐험은 굿굿 여러 자세 바꿔가며 하면서 이제 발사를 해보려 합니다
발사 자세는 뒤 자세로 발사 합니다 어우 느낌이.....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 하고 다음에 또보자고하고 나왔네요..
방안에서 서비스는 타업소와 비슷한데 ,
방까지들어오기전 복도에서 서비스가 클럽시스템의 매력인거같습니다... 중독될거같네요
믿고가는 나비.... 지갑사정이 괜찮을때마다 게속 놀러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