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궁물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소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근을 하면 피곤하긴한데...바로집에가긴 싫어지더라구요...
혼자 사는지라 뭘 먹기도 그렇고...
떡볶이랑 이것저것 간식거리사들고 소담언니보러갓습니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도착해 저를 반겨주는 소담이...
이래서 집에 바로 들어가기가 싫엇던 모양입니다 ...
이쁜애가 반겨주는데 집에 데려가고 싶을정도의 이쁜와꾸에
몸매는 아담한데 가슴이 굉장히 퍼펙트 ...
간식거리 보더니 꺅꺅 거리는 소담이...
고급음식은 아니지만 굉장히 좋아하는모습에 흐뭇 하더라구요^^
같이 먹다가 샤워섭스는 시간상 패쓰하고 혼자 후다닥 씻엇어요
씻고나와 침대에눕고 소담이가 상반신 부터 훑고나서
아랫도리 BJ와 알사탕을 머금어주니 점점 불끈거리는 똘똘이...
저도 소담이의 탐스러운 슴가를 빨고 주무르고 하다가
꽃밭에 숨어잇는 돌기를 자극하니 활어마냥 자지러지네요 ㅎㅎ
혀로도 자극을 하니 미칠듯이 신음이 터지고...샘물도 터지네요 ㅎㅎ
준비가 됫다고 생각하여 콘 착용후 삽입~~~
샘물덕에 젤없이 쑤~~욱 하고 찔러넣는데....왐마....
역시 쪼임까지 대박.....토끼 분들은 조심하셔야 할듯합니다
정자세부터 여상위 뒤치기까지 적당히 자세바꾸어가면서 마무리했네요 ㅎㅎㅎ
착 앵겨서 애인마냥 잇어주는데 참좋앗습니다 ㅎ
가끔 다른업소에서 끝나고나면 폰만지고 딴짓하는 언니들때문에
허무함이 많이 들었었거든요....
소담이 그런거 없이 애인모드에 마인드 좋으니
꼭 접견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