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요즘 살뺄려고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운동만 하니 지루하기도 하고 다른 운동도 좀 해보고 싶어서 제일 가까웠던 1004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실장님이 위치도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찾아가는데 어렵지가 않았네요.
문이 열리고 하영매니저를 만나게 됬는데 얼굴은 딱 제가 원하는 얼굴입니다.
근데 바로 연애를 하지 않으시고 마사지를 먼저 받으라는 말에 침대에 눕고 다른 관리사분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먼저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타이마사지로 몸을 풀어주시고 짭까사이로 들어왔습니다. 오일을 떨어트려 펴서 발라주며 전립선을 자극시켜주네요. 되게 시원했습니다. 그리고 하영언니랑 본겜 들어와 애무랑 립은 건너뛰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뜨끈뜨근한 봉지속에 봉짓물이 한가득하네요.
직진후진할때마다 물소리가 들리는게 너무 좋구요!!
그리고 후배위로 또 물소리듣다가 올챙이들 나와버렸습니다.
1004 또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