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롤렉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하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율매니저님♥ 후기
친철하고 훈남이신(보고계시죠?) 실장님의 팩트있는 추천을듣고
하율매니저 예약을 하고 달리고왔습니다~
나이가 조금??많은 저의취향으로 어린친구가 좋다고했는데
바로 하율매니저를 말씀해주시더군요
예약을 하고 하율매니저를 봤을때
첫느낌은 진짜 앙증맞은 딸이 "아빠~회사다녀오셨어요?" 하는 느낌이더군요
너무 흐뭇했습니다~부드러운 살결과 탱탱한 피부가 저의 원기를 회복시켜주는것만 같았습니다
번쩍 들어안고 싶은 충동이 들정도고 이쁘고 귀여운 외모와 몸매
그리고 잘익은 풍만한가슴은 진짜 저를 딸바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에 썰렁한 농담에도 잘웃어주니 으쓱으쓱 하더군요
청결하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하율매니저의 아직 여물지않은듯한 애무를 받다보니
내가 진짜 어린아이와 관계를 같고있구나 하는 생각에 엄청나게 흥분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그곳을 빨아줄때는 정말 농염할정도로 쭉쭉 빨아주는게 너무좋았습니다
하율매니저의 그곳도 진짜 귀엽고 야해보였습니다 반대로 빨아주니 흥건흥건 젖어지는게
아저씨인 저를 불끈불끈하게 만들더군요~낮은음의 야릇야릇한 신음소리와 얼굴표정은
깊숙히 박음을 할수밖에없었습니다 허리를 통채로 들어 무지막지하게 흔들어버리니
가버리는듯이 젖혀지는 하율매니저의 고개를보고 저도 시원하게 갈수밖에없었습니다
저와같은 아재들의 "딸내미" 같은 하율매니저 시원하게~만족하고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