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4.3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풍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모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자여자한 와꾸가 맘에드는 모모를 선택하고 바로 출발을 ㅋㅋ
모모의 방앞에 도착해 문을 두드리니 나와서 반겨줍니다
첫인상은 얼굴만보면 오 키도 크고 늘씬하고 슬림몸매에
가슴도 적당히크고 와꾸사이즈는 대만족이었습니다
빨리 즐달할생각에 얼른 샤워하고 본게임 돌입합니다
어느새 전라가 되어 침대에 올라왔습니다.
군살없는 슬림라인데 적당히 균형이 잡힌 몸매이고
꼭지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벗으니까 몸매가 한층 돋보입니다
아직도 아쉽네요. 빨아 봤어야 되는데..
그녀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천천히...그러면서 능숙하게...쑤우우욱~~~ 하면서 빨아 올립니다.
오오.. 스킬 훌륭합니다. 금세 만전의 태세가 됩니다.
모모가 올라타서 허리를 흔듭니다.
제 손은 허벅지에서 허리로, 다시 가슴으로 올라 갑니다.
손의 촉감을 만끽해봅니다. 아이고 좋습니다.
자세 전환하고 다리를 벌리고 삽입 하고 이제 슬슬 예열을 끝내고
기어를 올려볼까 합니다.
정신없이 달리고 또 달립니다..
어느새 정신은 아득해지고 더이상 못참겠다 싶을때 퓨퓨퓻!....하고,
나의 똘똘이는 그날 해야될 일을 벌써 끝마치고 퇴근했습니다.
제가 너무흥분해서 너무 앞으로 돌진했는데 힘든내색도 안하고
다 받아주는 모모 마인드가 참으로 착합니다.
사람을 편하게해주고 받아주는 능력이 참으로 탁월한 처자입니다.
첨부터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서비스해주는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