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망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곰돌이네 녹턴으로 만났었던 망울이를 다시 봤습니다.
다시봐도 역시나 얼굴 몸매 빠지는 것이 없네요.
마인드도 항상 열심히 하려는 것이 느껴집니다.
소파에서 자연스럽고 친근한 대화를 한 후 샤워를 하고오니
침대에서 누워있는 망울이를 발견.
제가 먼저 역립으로 혀와 몸을 섞다가 저를 눕혀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이후 69로 더 즐기다가 콘 장착 후 삽입..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얼굴도 가슴도 아닌 골반과 엉덩이..
완벽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뒤치기를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다음에 또 재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