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4일 토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맨날 똑같은 티만 입으시네유.. 아라님은.. 그 티의 이름은 프리티!!
놀토라 충주호 놀러갔다가.. 벚꽃놀이 커플들 러쉬에 눈물만 또르르~
아라님이 생각나 샤넬에 예약문자를 보내봅니다.
원주에 도착해서 똑똑 노크를하니.. "네~ 잠시만요" 아라님의 예쁜 목소리
문이 조용히열리고.. 환화게 웃으면서 반겨주시는데 심장이 쿵쾅쿵쾅
그녀의 미소는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처럼 눈부시고.. 입술은 붉은복숭아꽃처럼 예뻤네요
아라님 덕분에 정말 즐거운 주말. 행복한 토요일이었습니다.
대화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고.. 섹시함과 넘치는매력에 넋을잃었네요.
특히 발톱깎았다며.. 예쁜발을 보여주시는데 정신이혼미해지더군요(페티쉬가 있어서ㅋㅋ)
친절하신 샤넬실장님과 매력적인 매니저님들덕분에 갈때마다 항상 대만족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