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4.0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레드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3혜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집 앞을 나가기가 참 무섭네요
그렇다고 이렇게 좋은 즐달은 멈출수도 없는 사실이고요...
그래서 오늘도 이 멈출수 없는 즐달을 하고 싶었어, 단골 업장인
레드볼 프로필 언니들 출근부을 보니 오~~~ NF언니가 올라와있네요
+3 혜지언니라고 출근부에 올라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레드볼실장님께 연락드렸는데, NF혜진언니 오늘 출근했다고 하시네요
오~ 그럼 바로 달려가야죠
참고로, 실장님께서 오전에 출근하는 언니라고 하시면서,
오늘은 야간에 볼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자~ 그럼 바로 예약을 해야겟죠~ !!!
그래서 오늘도 레드볼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NF혜지언니 예약잡았습니다
어떤 언니일지 정말로 무척 궁금합니다
집에서 출발에서 레드볼에 예약시간 늦지않게 도착했습니다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바로 NF헤지언니 호실 안내해주시네요
바로 혜지언니 만나로 계댠을 타고 올라가서, 혜진언니 호실앞에서 노크을했습니다
10초정도 문이 열리면서, 처음보는 혜진언니 문을 열어줍니다
그러면서, 살포시 가볍게 인사을하고, 처음보는 혜지언니의 와꾸을 보았는데...
오~ 민삘에 약간 청순한 느낌도 있고, 오~ 얼굴도 작고, 와꾸 이쁘네요 ~ !!!
혜지언니 와꾸스타일은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생머리에,
눈이 아주 초롱초롱 때뭇지 않은
모습이였으며, 순수하면서 착해보였습니다
헤지언니 키는 프로필의 내용과 같이 아담 160cm 정도 보였으며,
몸매는 원피스로 입은 옷으로 속살들이 가려지 있지만, 저의 예감으로는
슬림한 몸매 같았습니다 이따가 벗겨보면 확실히 알겟죠 ? ㅋㅋ
혜지언니방으로 들어가서 탁자에 서로 앉았어, 인사을하고,
헤지언니와 첫 대화을 하면서, 혜진언니의 마인드을 알아봅니다
제가 이날 헤지언니와 대화 해보면서, 느낌점은
헤지정말 말도 이쁘게 잘하면서, 잘 웃어주면서, 아직은 업게 생초같아보였습니다
그러면서, 혜지언니가 말을 할때마다, 저는 혜지언니의 어깨부터 발고락까지
위아래로 스캔하면서, 몸매을 관찰해보는데, 피부가 참 부드럽다는 느낌이 저의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약 20분간 대화을하고, 이제는 섹스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혜지언니에게 바로 하자고 말했습니다
혜지언니에게 샤워서비스가 혹시 있는지 물어보았지만,
안타깝게도 샤워서비스는 없네요...ㅠㅠㅠ
샤워서비스가 없다는 말에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올탈을 하고
샤워실로 가서 가볍게 씻고나온후
방안으로 들어가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그러면서, 혜지언니도 제가 씻고 나오자,
바로 그 자리에서 원피스을 벗으면서, 브라자와 팬티을 벗으면서,
올탈한 몸매을 보았는데,...
오~ 헤지언니 오~ 슴가 이쁘네요~ 와우~
정말 둥글게 둥글게 이쁜 슴가에, 젖꼭지도 아주 잘 피었네요 ㅎㅎ
그리고 올탈한 몸매도 아주 슬림해보이고,
봉지털도 적당히 피어나고, 오~ 괜찮은데요 ~ ㅎㅎ
혜지언니와 같이 침대로 올라가서, 제가 먼저 침대에 눕고,
혜지언니가 저의 위로 올라와서,
저의 입술에 키스을 해줍니다, 첫 키스 아주 부드럽고, 감촉 좋습니다
천천히 입술로 키스하다가, 서로 혀로 돌려가면서 맛을 보는 느낌 또한 아주 좋습니다
키스 빼는것 없이 잘 받아줍니다
그러면서, 혜지언니가 저의 양쪽 슴가로 내려가서, 입과 혀로 빠라주는데,
느낌 살짝 자극있으면서, 소프트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혜지언니가 저의 소중이 밑으로 내려가사,
저의 양쪽 다리 사이로 들어가서
자세을 잡고, 불난 저의 소중이을 천천히 혀로 빠라주면서,
입안으로 넣으면서 빠라주는데...
와~ 헤지언니가 천천히 저의 소중이을 입안으로 넣고,
왔다갔따 빠라주는 느낌이 저의 소중이에
자극받는데, 와~ ... 진짜 느낌 좋은데요
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헤진언니가 저의 소중이을 빠라주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
빠라주는 모습을 보고싶었어, 밑으로 내려보았는데,
오~ 혜진언니 자세가 거미같은 자세같네요
저의 소중이을 손으로 안 잡고, 딱~ 거미같은 자세로 저의 소중이을 입안으로 넣고,
왔다갔다 빠라주는데, 와~ 진짜 보면서, 짜릿한 느낌이 저의 소중이에 전달되는데,
정말 BJ서비스도 꽉~찬 느낌이라 너무좋습니다
근데,,근데..아~ 갑자기 혜지언니가 더욱더 빠르게 저의 소중이을 왔다갔다하면서,
자극을 주는데...와~ 잘 못하다가 발사하겠다는 생각이 저의 뇌로 스칠정도로,
오~ 진짜 너무좋네요 ~ !!!
저는 속으로 애국가을 부르면서 참을려고 했지만, 와~ 진짜 갑자기 빠른 BJ서비스에
못참을 정도로 느낌이 좋았어 ,발사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혜지언니의 양쪽 팔을잡고, 그만하라고 저의 몸위로 땡겼습니다
휴~ 잘 못하다가 발사할뻔 했네요 정말 BJ서비스 좋았습니다
이제는 제가 헤지언니을 맛볼시간이네요
헤지언니을 침대에 눕히고,
반대로 제가 정자세에서 혜진언니 입술에 다시 한 번 키스을하면서,
처음 맛보는 혜지언니의 슴가을 애무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혀로 혜지언니의 왼쪽 슴가을 입과 혀로 빠라주는데,
피부결도 곱고, 부드러운 슴가의 느낌과 이쁜 젖꼭지의 느낌의 감도는
정말 부드럽고 너무 좋았습니다
오른쪽 슴가까지 저의 입과 혀로 맛을 보다가
이제는 천천히 혜지언니의 봉지밑으로 내려가면서,
혜지언니의 양쪽허리와 배꼽까지 입과혀로 천천히 빠라주면서,
이제는 혜지언니의 봉지밑 및 종착점에 도착했습니다
혜지언니도 이제는 제가 혜지언니의 봉지을 빠라주는 스타트을 느꼈는지,
살짝의 몸부림과, 약간의 신음소리가 혜지언니의 입안에서 나오기 시작하네요
저는 바로 혜지언니의 봉지밑 가랭이 사이로 내려가사,
저의 입과 혀로 혜지언니의 봉지클리을 살포기 혀로 빠라주었습니다
살짝의 혜지언니의 몸부림이 느껴지면서, 이쁜 혜지언니 봉지클리을 계속해서
입과혀로 빠라주면서, 또한 혜지언니의 클리을 입안으로 넣고 혀로 빠라주면서,
맛을 보는데, 아~혜지언니의 봉지 정말 깨끗한 맛이네요
그러면서, 혜지언니도 제가 빠르게 혀로 낼름낼름하면서,
혜지언니의 봉지클리을 자극을 줄때마다
신음소리가 강도가 천천히 업이되면서, 자극을 받는 몸부림이 느껴지는데,
그런 몸부림에 저의 소중이도 텐트을 계속치는군요 ㅋㅋ
가볍게 혜지언니의 봉지맛을 맛을 보고, 이제는 혜지언니와 합체할 시간입니다
옆에 있는 ㅋㄷ을 혜지언니가 저의 소중에 장착하면서,
저는 정자세에서 혜지언니의 입술에 키스을 하는 동시에 바로,
혜지언니의 봉지속에 저의 소중이을 첫 ~ 삽입하면서,
깊숙히 혜지언니의 봉지속에 삽입되는 느낌....
아~ 뭐가 혜지언니도 봉지속에 느낌이 꽉~찬 느낌이네요
여친같이 키스하면서, 천천히 저의 소중이가 혜지언니의 봉지속에 삽입되는 느낌..
아~ 진짜 좋은데요
그러면서, 이쁜 혜지언니의 슴가을 한 손으로 잡으면서,
천천히 저의 소중이을 혜지언니봉지속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저의 소중이 느낌이 자극받는데, 아~ 진짜 너무 좋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저의 소중이의 자극을 더욱 받고, 싶었어,
빠르게 펌핑하는데, 아~ 진짜 너무 좋습니다
이걸 어떻게 후기로 표현하네요...ㅠㅠ
아~ 빠른 펌핑과함께, 혜지언니의 양쪽 슴가을 저의 양손으로 잡아가면서,
펌핑하는 느낌 너무좋습니다
혜지언니도 봉지속에 느낌이 몸으로 자극받는지, 두 눈을 감아주면서,
신음소리 또한 게속해서 입 밖으로 소리을 내여주는데, 아 ~ 진짜 너무좋네요 ~!!!
정자세에서 어는정도 빠르게 펌핑하다가, 자세을 바꾸자고 혜지언니에게 말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혜지언니가 "오빠~ 우리 서서 뒤로 할까~"라고 말을하네요
오잉...저는 처음하는 자세인데, 어떻게 하는지 혜지언니을 바라보았습니다
아~ 침대밖으로 혜지언니가 엎드려서 두 손으로 침대을잡고,
서있는 자세에서 해달라는 거네요 ㅋㅋㅋㅋ
아~ 이거 처음 해보는데, 혜지언니가 이런 자세을 좋아하는군요 ㅋㅋ
저는 혜지언니가 하고 싶은 자세로 끌려가서,
혜지언니가 엎드려 있는 자세로 다시 한 번 혜지언니의 양쪽 허리을잡고,
저의 소중이을 혜지언니 봉지속에 삽입했습니다
그러면서, 빠르게 퍽퍽~ 소리와 함께, 서서 뒤치기 자세로 펌핑하는데,
오~ 아까보가 혜지언니가 서서 뒤치기하는 느낌이 좋은지,
신음소리가 더욱 거세지네요 ~ !!!
저는 이런자세가 처음인데, 혜지언니는 서서자세에서
엎드려 펌핑하는 느낌을 아주좋아하나 봅니다 ㅋㅋ
저는 그래서 혜지언니에게 자극의 느낌을 더욱 주고 싶었어,
저의 소중이을 빠르게 혜지언니봉지속에 삽입하면서, 빠르게 펌핑을 했는데...
오~ 진짜 아까보가 혜지언니 좋은지, 신음소리도 계속 크게 나고,
잘 못하다가 밖에서 들릴정도네요 ㅋㅋ
아~ 혜지언니 미리 말했으면, 바로 서서 뒤치기 자세 할텐데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좋아하는 혜지언니의 섹~반응의 보고면서,
저 또한 소중이에게서 자극을 받아서 발사할 것 같은 느낌이 저의 뇌로 전달됩니다
할 수 없이 혜지언니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발사하고 싶었어,
다시 혜지언니을 침대에 눕히고, 다시 한 번 정자세에서 혜지언니의 입술에 키스을하면서,
빠른 펌핑과 동시에 시원하게 저의 소중이을 발사했습니다
ㅋㄷ까지 친절하게 제거해주면서, 혜지언니가 물까지 주는 센스 너무 감사했습니다
ㅇ 혜지언니 와꾸 이쁘고, 민삘에 청순한 느낌이였습니다
ㅇ 몸매는 슬림했으며, 슴가는 정말 이쁘고 빨고, 만지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ㅇ 서서 뒤치기을 좋아하는 혜지언니의 신음소리와 피부결도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